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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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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504_257/hodong0828_1272953107885_I4018V_jpg/shd.jpg?type=m2]]></url>
					<title><![CDATA[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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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봤으면 덧글을 다는 21세기형 쎈수와
잘 봤으면 공감을 눌러주는 매너~ㅋ
이웃 추가 가능.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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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9:1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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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들]]></category>
					<title><![CDATA[우리 주희의 생일 책을 만들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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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희가 벌써 3돌을 지났다.
돌잔치를 하면서 사진책을 만들면서 매년 한권씩 주희의 사진들을 모아서 사진책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벌써 3돌인데 이번에 두돌 앨범을 만들었다. 이거 한번 만들때 거의 1주일은 걸리는 것 같다.
스냅스(http://www.snaps.co.kr) 이라는 곳에서 만든 책인데 
거기서 지원하고 있는 자동 채우기 기능들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만들면 10분 하면 만들것 같기는 한데 
그게 몇일에 어디 방문..이런 식으로 사진을 배치하기가 힘들고 내가 맘에 들어하는 사진을 내 마음대로 배치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그걸 일일히 고르고 넣고 더 좋은 사진 보이면 제일 안이쁜 사진 빼고 이러다 보면 일주일.......]]></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6:14: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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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교회이야기]]></category>
					<title><![CDATA[형상화 된 신앙생활에 대해 그냥 해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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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만 3살이 지난 우리 딸아이에게 양치질을 시키는 건 엄청나게 힘든 일입니다.
이가 아프다거나 치약이 맵다거나 하는 변명(?)들로 칫솔을 물고 놓치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지난 달에 양치질과 관련된 동화책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거기의 내용은 튼튼이 왕국이라는 나라에(입 안) 음식물들이 들어오고 음식물들이 지나간 다음에
충치세균 군단들이 튼튼이 왕국을 공격해서 치아를 부수고, 똥도 싸고 그럽니다.
그러면 이 튼튼이 왕국을 지키기 위해 치카치카 군단이 옵니다(치약과 칫솔).
그들이 충치세균 군단을 물리쳐서 튼튼이 왕국을 지킨다는 내용이 글과 함께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 그림에 나오는.......]]></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6:09: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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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권력과 언론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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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권력과 언론소수  월남전쟁 비밀문서 보도를 둘러싸고 벌어진 분쟁은 위에서 훑어본 바와 같이 많은 교훈을 내외에 주었다. 그것들은 모두 귀중한 교훈이다. 『뉴욕타임즈』와 엘즈버그의 행동은 미국국민뿐 아니라 세계의 모든 나라의 통치자들과 국민 일반, 특히 지식인에게 다음과 같은 효과를 이룩한 것으로 생각된다.
첫째. 정부의 독선과 비밀주의는 국민 전반의 성격과 지식을 변칙적일 만큼 약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독선과 비밀주의는 본래 사회를 위해서 이용될 수 있을 국민의 정력과 능력의 광범한 해방을 저해한다. 또 모든 권력이 소수의 손에 집중되어 있을 때 당연한 결과로서 다수의 욕구·견해·필요·복지가 버.......]]></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21:47:25 +0900</pubDate>
					<tag><![CDATA[리영희,이명박,전환시대의논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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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그래 너는 꼼수다' 청취기. 그래 너희들은 꼰대들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44736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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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나는 꼼수다'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무려 세계 1위라는 위대한 업적을 달성했는데그것이 모두 가카덕분이라는 걸 나꼼수 4인방도 모두 알고 있을터이다.
언제나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이다.진보쪽이라 할 수 있는 나꼼수가 대박 흥행을 기록하자 보수쪽에서도 너나나나 대응작을 내어놓고 있다.좋은 말로 너나나나이고 순수 생활용어로는 Dog나 Cow나 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데일리안(난 이게 신문이란 걸 얼마전에 알았다. 기사 내용들이 하도 소설이라 소설가 모임인줄 알았음.)에서 내놓은'명품수다'이다.근데 이게 좀 이상한게 이름이 처음엔 '명품수다'였다가 '명푼수다'였다가 이제는 '저격수다'로 바뀌.......]]></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20:05:44 +0900</pubDate>
					<tag><![CDATA[너는꼼수다,너꼼수,안철수,박근혜,박사모,노사모,변희재,명푼수다,나꼼수,이외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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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안철수의 기부와 세계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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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안철수의 기부와 열풍 요즘 가장핫이슈에 있는 사람이라면 단연안철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정치적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10.26 재보궐 선거를 통해 이미 입증했기 때문에 
한나라당에서는 그를 두려워 하고 야당쪽에서는 그를 자신의 편으로 세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안철수는 한나라당으로 부터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지지도가 안철수 때문에 무너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안철수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다. 그 공격에 스나이퍼로 나선 사람이 바로 강용석이다.
아나운서 및 여성들을 성희롱 한 발언.......]]></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7:28:54 +0900</pubDate>
					<tag><![CDATA[안철수,워랜버핏,기부,빌게이츠,교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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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 - 도전의 참 의미를 알게하는 서바이벌]]></title>
					<link>http://hodong.org/20136001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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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연아의 키스 &amp; 크라이 연출 
정순영 
출연 
신동엽, 김연아, 손담비, 김병만, 박준금, 서지석, 유노윤호, 아이유, 이아현, 진지희, ... 
방송 
2011 대한민국 
리뷰보기 &#65279; 
요즘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넘쳐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지겹다고 말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 포맷이 계속 나오는 게 아닐까? 김연아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을때 또 저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을 했었다.
흔해빠진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 우선 슈퍼스타K이나 위대한 탄생 등은 워낙 타고난 능력이 필요한 부분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0:06:38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김연아의키스크라이,크리스탈,손담비,김병만,유노윤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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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미래의 진보 - 이정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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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래의 진보 작가 
유시민, 이정희|이정무 
출판 
민중의소리 
발매 
2011.06.27 
리뷰보기 &#65279;
이 책은 민주노동당 대표인 이정희와 국민참여당 대표 유시민의 대담집이다.
너무 신중하게 읽어서인지, 게을러서인지 이제서야 완독했다.다 본 느낌은.이정희대표는 마음이 따뜻하고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이 것이 큰 장점이고 그리고 ...어려서 열심히 공부만 했던 사람에게서 흔히 느껴지는 원칙주의가 양날의 검처럼 그녀를 감싸고 있다.유시민 대표는 인생을 굴곡지게 산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강렬한 생존력이 느껴진다. 그런이들은 이상만을 이야기하지 않고 현실과의.......]]></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1:38:07 +0900</pubDate>
					<tag><![CDATA[미래의진보,문학·책,이정희,유시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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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고객의 성격까지 다 알고계신 전능한 SK 브로드밴드.]]></title>
					<link>http://hodong.org/20135679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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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점심시간에 갑자기 SK브로드밴드에 들어가보고 싶었다.내 인터넷 기간이 얼마나 남았나 싶어서.근데 납부내역을 보니 6월달 부터 계속 연체되고 있단다.갑자기 연체료를 낼 생각을 하니 짜증이 확!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카드가 변경되면 직접 변경해줘야 한단다.뭐 거기까지는 이해 갔는데.3달이나 안냈는데 왜 연락안했냐고 하니까 연락 안했을리가 없다고,문자가 갔을꺼라고 한다. 절때 받은 적 없다고 하자상담원 누님께서 잠시만 기다려보란다. 그러더니 '띠리띠리~'누님께서 문자 발송내역이 없단다. 
그래서 왜 나한테 연체됐다고 연락안해서 연체료가 나오도록 하냐는 말에.누님께서"고객님께서 성실하시고 착하신 고객.......]]></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3:01:3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SK,브로드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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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와 88만원 세대의 동거]]></title>
					<link>http://hodong.org/20134995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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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1인당 국민소득(GNI)2만달러. 우리 나라가 2010년에 GNI가 2만달라에 이르렀다고 한다. 어떤 경제학자들은 2014년에 3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을 겪으면서나라 전체가 초토화되었다. 그런 상황에서60년만에 다시 2만달러라는 건 엄청난 발전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2만 달러에 오는 동안에 많은 국민들의 희생이 있었으면서도 그 공은 대부분 정치인들의 몫이 되었다.
이런 엄청난 성장 속에서 우리나라는 커다란 진통을 겪고 있다. 어느 때보다 양극화현상이 극렬해지고 있다. 
2. 파이가 더 커져야 한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복지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졌다. 시간이 가.......]]></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17:43:3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88만원세대,한진중공업,김진숙,대형교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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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삶의 사건들]]></category>
					<title><![CDATA[일본의 방위백서와 자민당 의원 방문 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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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무명의 자민당 의원 3명이 울릉도를 방문하겠다고 한국에 왔다가 공항에서 입국 거부 당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우파적인 성향의 자민당이 독도 영유권의 주장을 위한 퍼포먼스로 울릉도 방문을 &#65279;선택한 것이다.
나는 일본 자민당의 입장으로써는 당연히 할 수 있는 퍼포먼스라고 본다. 
하지만 여기서 정말 어이없는 것은 우리나라 외교 대응 능력과 언론들의 오버이다. 이들이 배를 타고 독도로 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울릉도를 방문하겠다는데 그 것을 왜 굳이 막아서 오히려 이슈를 만들어 내는가 하는 점이다.
우선 이들이 입국한다면 한국에서 그들을 잘 인도해서 울릉도를 보여주고 독도도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한.......]]></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0:44:06 +0900</pubDate>
					<tag><![CDATA[자민당,일본,정치백서,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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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집드림 - 희망이 아니라 절망을 보게하는 서바이벌]]></title>
					<link>http://hodong.org/20133678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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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예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의 흥행이 또 다른 프로그램을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만들도록 이끌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얼마전에 MBC 일밤에서 아나운서 입사시험을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었다.
신입사원이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청년실업의 현실과 사회초년생들의 부적응 이직 사태등의 사회문제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신입사원이라는 프로그램은 나름대로 자신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들의 열정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은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하는 긍정적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15:36:13 +0900</pubDate>
					<tag><![CDATA[방송,집드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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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 강신주]]></title>
					<link>http://hodong.org/20131754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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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년 전부터 장자와 노자에 관심이 생겼었다. 모든 글은 원전으로 봐야 그 왜곡정도가 가장 적어지지만
한자를 다 읽을수 없기 때문에 한글로 번역하고 거기에 풀이가 달려 있는 책을 샀었다. 처음 봤던 책들이 현암사에서 나온 "도덕경"과 "장자"였다. 오강남 선생께서 풀이를 하셨다.
나에게 지식이 많지 않아서였는지 뭔가 너무 뻔한 소리만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좀 너무 재미가 없었다.
오강남 선생의 책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나에게는 그렇게 읽혔다는 뜻이다.
그리고 오강남 선생의 풀이가 아주 대중적인 풀이라는 것을 다른 여러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 강신주 교수라는 사람이 TV 철.......]]></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12:47:17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철학,강신주,장자,노자,동양철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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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갤럭시S2의 멈춤현상.]]></title>
					<link>http://hodong.org/20128215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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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확히 5월 6일 저녁 8시에 산 갤럭시S2가...몇번째 뻗었다...
삼성전자에 전화해보니...
멈춤현상은 이때까지 없었단다... 그럼 내가 보여주마... 
좀 잘만들자...쫌!!]]></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4:45:36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갤럭시S2,GALAXYS2멈춤현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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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남한산성 - 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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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한산성 작가 
김훈 
출판 
학고재 
발매 
2007.04.14 
리뷰보기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병자호란을 소설로 그려냈다.
후금에서 이름을 고친 청나라가 인조에게 무리한 조공을 요구하였다. 이에 인조는 그것을 거절하고 청나라와 전쟁준비를 한다. 
하지만 청나라는 전쟁준비 곳을 피해 평양까지 와서야 조정은 그 것을 알게 되고 인조는 피해서 남한산성으로 피신했다.
이 소설의 배경은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신가는 상황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소설에서는 전쟁을 바라보는 많은 입장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조, 조정대신들, 병사들, 백성들 각각의 입장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다.
인조는 자신의 무.......]]></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6:20: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남한산성,HP_ScanJet_82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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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모모 - 미하엘 엔데]]></title>
					<link>http://hodong.org/20125365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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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모 작가 
미하엘 엔데 
출판 
비룡소 
발매 
1999.02.09 
리뷰보기    이 소설을 읽으면서 시간에 대해서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다.
현대인들은 그렇게 부지런히 사는데 왜 그들에게 시간이 없는가 라는 부분을 소설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 왜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사는데 점점 삶은 각박해지고 시간은 점점 없어지는 것일까?
결국 자기 자신 외에 관심을 쓸모 없는 짓으로 규정해버리고 자신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살지만
결국 자신도 잃어버리게 되는 아이러니컬 한 현상을 너무나 잘 묘사하고 있다. 이 동화는 세계적으로 몇십년동안 사랑 받아왔다고 하는데 그럴만큼 정말 재미 있었다.
이야기의.......]]></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5:44:1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모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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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깨끗한 부자 - 김동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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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깨끗한 부자 작가
김동호
출판
규장문화사
발매
2001.10.30
평점 
리뷰보기    김동호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목사 중의 한 분이시다.
김목사께서는 한국교회가 큰 건물을 목표로 삼고 있을 때 자신의 교회건물을 가지지 않고 
학교 강당을 빌려 사용하고 교회 건물에 들어갈 재정을 사회 복지나 선교나 다른 곳에 사용한다고 알고 있다.
그런점에서 나는 김목사께서 아주 좋은 영향을 미친 목사 중 한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건물의 규모로 목사의 성공을 이야기 하고, 교회의 성공을 이야기 하는 세상을 향해 좋은 메세지가 되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김동호.......]]></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18:10: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깨끗한부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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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파괴된 사나이 - 무엇에 대한 파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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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괴된 사나이
				감독 우민호
				출연 김명민, 엄기준, 박주미, 김소현, 이병준
				제작 2010 대한민국, 114분
				평점 
			
		 	
	   
		
		
		
	 
솔직히 파괴된 사나이는..무엇에 대해서 파괴가 되었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자신이 철저히 믿고 있던 신에 대한 믿음이 파괴되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무능력함에 파괴되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딸이 살아있다는 믿음을 버림으로써 파괴되었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그건 그렇다 치고 이 영화에서 연기자들의 연기는 아주 괜찮았다.
몇년 째 자신의 딸을 찾고 있는 엄마의 연기도 좋았고 이제 지.......]]></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22:49: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파괴된사나이,김명민,엄기준,박주미,김소현,이병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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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진(仁) - 나비효과와 백투더 퓨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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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
				제작 히라카와 유이치로, 야마무로 다이스케, 카와시마 류타로 연출 |  모리시타 요시코 각본 , 무라카미 모토카 각본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키리타니 켄타, 타구치 히로마사, 사이키 테츠, 나카에 다이키, 아소 유미, 우치노 마사아키, 미즈사와 에레나, 미즈사와 아키
				방송 2009, 일본
				평점 
			
		 	 	  
		
		
		
	  
사실 이 드라마는 아야세 하루카 때문에 보게 되었다.
아야세 하루카는 사이보그 그녀, 해피 플라이트 등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여자 배우다.
그리고 호타루의 빛이라는 일드로 건어.......]]></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0:12:3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드라마,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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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뜨거운 것이 좋아 - 인생의 컨트롤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설프고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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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뜨거운 것이 좋아 (Hellcats, I Like It Hot)
				감독 권칠인
				출연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제작 2007 대한민국, 114분
				평점 
			
		 	
	   
		
		
		
	 전에 한번 봤었는데 이번에 또 한번 보게 된 이 영화.
난 여기서 김민희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다른 에피소드들은 뭔가 진짜 영화에만 등장할 것 같은 이야기인 것 같은데
김민희의 에피소드는 왠지 저렇게 사는 애들이 있을 것 같은 그런 이야기라서 그런 것 같다. 건축디자인인지 무대디자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것을 하는 40대 김영미(이미숙),
잇뽕(?)도 못했지만 작가라고 말하는.......]]></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09:45: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뜨거운것이좋아(Hellcats,ILikeItHot),소희,김민희,이미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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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원피스 극장판 10기 : 스트롱 월드 -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 원피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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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피스 극장판 10기 - 스트롱 월드
				감독 사카이 무네히사
				출연 히라타 히로아키, 나가시마 유이치
				제작 2009 일본, 113분
				평점 
			
		 	
	   
		
		
		
	
이번 원피스 극장판은 왠지 다른 극장판과 좀 느낌이 다르다 싶었더니역시나 감독이 다른 사람이였군..감독이 틀리면 그림도 다른 사람이 그리는건가?..그림체가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말이지.. 
아무튼..
이번 극장판은 TV판에서 풀리지 않은 몇가지 이야기 중 하나인 전설의 해적 금사자 사키에 대한 에피소드였다.그런데 말이지..이게 극장판이여서 그런지 시간이 모자랐던 것인지 좀 어설.......]]></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09:35: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원피스극장판10기-스트롱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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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플라스틱 트리 - 말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교훈의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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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플라스틱 트리 (Plastic Tree)
				감독 어일선
				출연 조은숙, 김정현, 김인권
				제작 2002 대한민국, 프랑스, 103분
				평점 
			
		 	
	   
		
		
		
	 
솔직히 이 영화에서 알 수 있는 건 말을 정확하게 해야된다는 것 빼고는 잘 없는 것 같다.
이발사인 수(김인권)에게 제발 내 머리 좀 잘라달란말이야..라고 소리지르는원영(조은숙)에게 
수는 알았으니까 조용이해 하더니....머리카락이 아닌 머리통을 잘랐다...
제발 내 머리카락 좀 잘라달란 말이야...했어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아주 황당한 영화다.  
사실 감독이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고.......]]></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0:26:1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플라스틱트리(PlasticTre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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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하녀 - 신자유주의의 세계를 명확하게 바라본 냉소적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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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녀
				감독 임상수
				출연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서우
				제작 2010 대한민국, 106분
				평점 
			
		 	
	   
		
		
		
	 
영화의 시작은 이렇다.
누군가 몇 층 위에서 뛰어내렸다. 사람들은 놀라고 또한 구경꾼들은 모여든다.
은이(전도연)도 그 것을 구경가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일인 고등어 구이를 계속 한다.
여기서 그 여자가 왜 뛰어내렸는지라던지 사람들이 슬퍼하거나 그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반응 같은 것은 없다.
그저 사람이 죽어도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열중하기 바쁘다. 
사람들이 모두 사라지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죽었던 자리에 작은 선으.......]]></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5:52:0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하녀,임상수,전도연,이정재,윤여정,서우,하녀리메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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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드래곤 길들이기 - 우리나라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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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감독 딘 데블로이스, 크리스 샌더스
				출연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크레이그 퍼거슨, 조나 힐
				제작 2010 미국, 98분
				평점 
			
		 	
	   
		
		
		
	 
쿵푸팬더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번의 드래곤 길들이기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그래픽도 그래픽이고 이야기 전개도 아주 재미있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가 우리나라 정치와 비슷하지 않은가 싶었다.바이킹들은 계속해서 용들과 전쟁을 하고 있고 용들을 죽이고 있다.누구 하나 그 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지 않고 오로지.......]]></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09:41: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드래곤길들이기(HowToTrainYourDragon),대북정책,노무현,김대중,이명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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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들]]></category>
					<title><![CDATA[성추행과 친절함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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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성추행과 친절함의 차이.. 사람이 다릅니다. 그거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15:28:2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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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시 - 진정한 아름다움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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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 (Poetry)
				감독 이창동
				출연 윤정희
				제작 2010 대한민국, 139분
				평점 
			
		 	
	   
		
		
		
	 
박하사탕을 통해서 순수함이 변해가는 것에 대한 책임의 문제를 말했었고
오아시스를 통해서는 사랑이란 외적 조건이 맞아야만 한다는 편견에 대해 순수함으로 이야기 했고
밀양을 통해서는 인간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 말했던 이창동 감독의새로운 작품인 &lt;시&gt;를 보게되었다.
어쩌면 이 작품은 이제것 나왔던 작품들의 문제제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lt;시&gt;에서는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0:38:41 +0900</pubDate>
					<tag><![CDATA[영화,시(Poetry),이창동,윤정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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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오션스 - 동물의 세계 극장판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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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션스 (Oceans)
				감독 자크 페렝, 자크 클로드
				출연 정보석, 진지희, 배한성, 피어스 브로스넌, 자크 페렝, 페드로 알멘다리즈 Jr., 미야자와 리에, 알도
				제작 2009 프랑스, 0분
				평점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극장에서 보게 된 오션스.
처음에 포스터만 보고 니모를 찾아서 같은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자연 다큐멘터리라고 해서 조금 급실망.
하지만 본 사람들의 반응이 괜찮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극장에 갔었다.   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서 별 다른 관심이 없고, 생명의 신비에 대해서도 별.......]]></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0:33:3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오션스(Ocean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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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내 깡패 같은 애인 - 88만원 세대의 슬픈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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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깡패 같은 애인
				감독 김광식
				출연 박중훈, 정유미
				제작 2010 대한민국, 105분
				평점 
			
		 	
	   
		
		
		
	  이 시대의 젊은 이들을 가르쳐 88만원 세대라고 부르고 있다. 주 40시간 근무에 최저 임금을 곱하면 88만원이 되는데..
많은 젊은이들이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로 88만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대이다. 
여기 나오는 여 주인공 세진도 그 중의 한명이다. 
지방에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그녀가 구할 수 있는 일자리는 없다.
면접기회 조차 잡을 수 없고 어쩌다 온 면접기회에서는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동철도 한 철.......]]></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17:23:5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내깡패같은애인,박중훈,정유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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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이키가미 - 작은 희생은 내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낳은 거짓말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7752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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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키가미 (イキガミ)
				감독 타키모토 토모유키
				출연 마츠다 쇼타, 츠카모토 코지, 나루미 리코, 야마다 타카유키, 에모토 아키라
				제작 2008 일본, 133분
				평점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누군가 죽는다란 설정은 영화에서 한두번 등장 하는 소재가 아니다
특히나 일본영화에서는 데스노트라던지 배틀로얄 같은 작품에서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 작품과 좀 달랐던 것은 죽음과 삶에 대한 해석들이 조금 틀렸다. 일본에서 국가의 번영과 생명의 소중함을 경각시키기 위한 국가 번영법이란 것을 재정한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23:54: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이키가미(イキガミ)]]></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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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2010년 6월 12일, 미투데이]]></title>
					<link>http://hodong.org/20107633780</link>
					<guid>http://hodong.org/20107633780</guid>
					<description><![CDATA[
			2010-06-12 22:28:17
			
				역시 박지성.
			
		 
		
			2010-06-12 22:28:32
			
				이정수…대박
			
		
		이 글은 hodong0828님의 2010년 6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05:05: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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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데스 노트 - L: 새로운 시작 -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하는걸까?]]></title>
					<link>http://hodong.org/20107523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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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데스 노트 - L: 새로운 시작 (L: Change The WorLd)
				감독 나카타 히데오
				출연 마츠야마 켄이치, 유키 쿠도
				제작 2008 일본, 128분
				평점 
			
		 	
	   
		
		
		
	 
데스노트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 1,2편 모두 보았다.
난 이 영화나 애니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일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들의 생각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자유롭다고나 할까..
우리는 대륙적인 기질과 해양적인 기질이 반반 섞여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륙적인 기질이 강하다.
틀에 박힌 것들을 좋아하고 틀을 깨.......]]></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1:45:0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데스노트-L:새로운시작(L:ChangeTheWorLd),마츠야마켄이치,유키쿠도,데스노트-L:새로운시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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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마지막 황제 - 시대의 주인에서 시대의 희생물로]]></title>
					<link>http://hodong.org/20107331096</link>
					<guid>http://hodong.org/20107331096</guid>
					<description><![CDATA[ 	
	
		
		
		
						
			
				마지막 황제 (The Last Emperor)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출연 존 론, 조안 첸, 피터 오툴
				제작 1987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160분
				평점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 푸이(溥儀)의 생애를 회고한 영화이다.
한자를 우리나라 식으로 읽으면 부의가 된다.
이 영화가 나온지 15년이 되었지만 이 영화가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광서제를 이어 마지막 황제가 된 푸이는 개혁을 일으키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궁 안에서만 황제였지 밖에서는 황제가 아니였다.
국제정세는 변하고 있었고 이미 중국 또한 변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9:41:22 +0900</pubDate>
					<tag><![CDATA[영화,마지막황제(TheLastEmperor),선통제,푸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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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여행자 - 인생이란 홀로 남겨진 여행길이 아니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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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행자 (A Brand New Life)
				감독 우니 르콩트
				출연 김새론, 박도연, 고아성, 박명신
				제작 2009 대한민국, 92분
				평점 
			
		 	
	   
		
		
		
	 
&lt;여행자&gt;는 우니 르콩트 감독의 자서전 같은 영화이다. 그녀도 9살에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한다.그런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충분히 우리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 아프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모르겠다.악인(惡人)이라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준다는 예수의 말이 있다.어느 부모가 자식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데 유쾌하거나 즐거울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11:24: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여행자(ABrandNewLife),김새론,박도연,고아성,박명신,우니르콩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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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2010년 5월 20일, 미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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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5-20 15:42:31
			
				내게 종교적 진리에 대해 말해 주면 기쁘게 경청하겠다. 종교적 의미에 대해 말해 주면 순종하여 듣겠다. 그러나 종교적 위안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 '당신은 모른다'고 나는 의심할 것이다.  - C.S 루이스
			
		
		이 글은 hodong0828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10 05:00: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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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호르비츠를 위하여 - 아름다운 스토리와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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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로비츠를 위하여 (For Horowitz)
				감독 권형진
				출연 엄정화, 신의재, 박용우
				제작 2006 대한민국, 108분
				평점 
			
		 	
	   
		
		
		
	  유명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부족한 재능때문에 변두리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지수자신이 조금만 더 연습을 하면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살아간다.자신이 같이 연습하고 공부하던 친구처럼 피아니스트가 되지 못한 것이 유학을 가지 못해서 그렇다고 언제나마음속에 핑계를 대고 살아가며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뾰족한 가시를 내세우며 살아간다.그런데 이런 상황에 있는 사람 대부.......]]></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9:59:40 +0900</pubDate>
					<tag><![CDATA[영화,호로비츠를위하여(ForHorowitz),권형진,엄정화,신의재,박용우,호로비츠를위하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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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오이시맨 - 미완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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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이시맨 (Oishi Man)
				감독 김정중
				출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
				제작 2008 대한민국, 일본, 93분
				평점 
			
		 	
	   
		
		
		
	 
이 영화는 사실 무슨 내용인지 보고 난 다음에는 잘 모르겠다.
감독이 무슨 메세지를 이야기 하려는 건지도 사실 좀 난해한 감이 있다.
인생에서 자신만의 문제로 고민하고 방황하던 젊은이들이 
서로 소통할 수 없다가 결국 오이시이..이 말로 서로 소통해간다...뭐 이런건가라고 생각했다.  이 영화를 본 몇일동안 계속 이 영화의 여운이 생각난다.
뭔가 미완의 영화이기도 하고 뭔가 아리송하기도 한 것.......]]></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9:31: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오이시맨(OishiMan),김정중,이민기,이케와키치즈루,정유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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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집 나온 남자들 - 이게 뭔 영화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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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 나온 남자들
				감독 이하
				출연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제작 2010 대한민국, 108분
				평점 
			
		 	
	   
		
		
		
	 
솔직히 이 영화 어떻게 정리해야 될찌 모르느겠는 영화이다.
자신들이 만나거나 같이 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있다는 걸 전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별로 개연성도 없고 쌩뚱맞기만 한 것 같다. 가끔가다가 하는 유머는 재미 있긴 했다.
"여기가 네이버 카페야 니 멋대로 들락날락거리게"..
뭐 이런거..
하지만 그 몇개의 유머 빼고는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적이지도 않았다. 이하 감독이라는 사람...&lt;여교수의.......]]></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10 09:13: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집나온남자들,지진희,양익준,이문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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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킥애스 - 나쁜놈과 영웅의 차이가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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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킥 애스: 영웅의 탄생 (Kick-Ass)
				감독 매튜 본
				출연 아론 존슨, 크로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마크 스트롱, 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
				제작 2010 미국, 영국, 117분
				평점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릴 적에 자신이 영웅이 되는 것을 상상해 본적이 많이 있을 것이다.
슈퍼맨 처럼 하늘을 나르고 배트맨 처럼 차를 몰고 다니는..
자라가면서 그런 것은 상상의 산물일 뿐이라는 걸 알아간다. 그런데 다 커서 저런 영웅 놀이를 하면 어떨까..보통 미친놈이 되는 것이겠지.
&lt;킥애스&gt;를 보면서 정말 재밌었던건...이건 영웅이라기 보.......]]></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15:26:1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킥애스:영웅의탄생(Kick-Ass),마블코믹스,아론존슨,크로모레츠,니콜라스케이지,마크스트롱,크리스토퍼민츠-프래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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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그림이 있는 오병이어 이야기 - 정용섭]]></title>
					<link>http://hodong.org/20105597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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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병이어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요즘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는 것일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오병이어를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안티들에게 많이공격받는 부분중에 한 가지가 아닐까 싶다.
사실 나에게는 오병이어란 나와 별반 상관없는 예전에 일어났던 일 정도로 생각되었다.
오병이어 뿐만이 아니라 성서의 기적 대부분이 예전에 일어났었던 일 정도로 사실 나와 별 상관이 없다라고 느껴졌다.
많은 목사님들이 오병이어를 설교하고 있지만 그 설교는 나이브하기 그지 없고..30년을 들었어도 해석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말에 당연히 진리니까 그런거 아니냐 라고 말할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22:12: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정용섭,김혜란,그림이있는오병이어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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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추노  - 계급혁명은 가능한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337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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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노
				제작 곽정환 연출 |  천성일 각본
				출연 장혁, 오지호, 이다해, 이종혁, 공형진
				방송 2010, 대한민국
				평점 
			
		 	 	  
		
		
		
	 출연하는 남자 주인공들의 근육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드라마가 바로 추노이다.
추노는 도망친 노비를 잡는 것인데 이 드라마는 추노꾼과 노비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드라마에선 아주 중요한 이슈를 하나 던진다.
바로 계급혁명은 가능한가 라는 질문이다.
노비집단이 집단적으로 모든 양반을 다 죽이겠다고 모이는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노비들은 두 무리로 나뉘게 된다. 두 무리라기 보다 몇명과 대다수로 나뉜다........]]></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5:41: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추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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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 - 종말에야 드러나는 진리]]></title>
					<link>http://hodong.org/20105335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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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감독 주걸륜
				출연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증개현
				제작 2007 홍콩, 대만, 101분
				평점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고 난 후....난 혼자 박수를 쳤다..
정말 이렇게 잘 짜여진 영화를 만들어내다니...그것도 저렇게 젊은 감독이 말이야...
저우제룬...그러니까 우리말로 주걸륜은...주연 및 감독과 그리고 각본을 맡았다... 난 영화를 다 보고....설마 하는 마음에 찾아봤더니...정말 그렇더군....주걸륜..대단한 배우이자..감독이다.. 내가 주걸륜을 어디선가 봤는데...라는 생각을 영.......]]></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5:22: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말할수없는비밀(不能說的秘密:Secret),주걸륜,계륜미,황추생,증개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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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행복 - 행복이란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현상적 고찰]]></title>
					<link>http://hodong.org/2010532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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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행복 (Happiness)
				감독 허진호
				출연 황정민, 임수정
				제작 2007 대한민국, 124분
				평점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행복과 희망이라는 두가지 축이 없다면 사람에게 살아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특히 희망이란 요소는 행복한 미래라는 것을 전제하는 요소이기에 행복이란 것은 우리 삶에서 빼어 낼 수 없는 요소이다.
이 영화 '행복'의 감독은 우리에게 여러가지 인간 군상과 그들이 추구하는행복의 세계를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질문한다.
'행복'에는 세가지의 행복을 추구하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 캐.......]]></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0:55: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행복(Happiness),허진호,황정민,임수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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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더 재킷 - 우리에겐 얼마의 시간이 남아 있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321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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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 재킷 (The Jacket)
				감독 존 메이버리
				출연 애드리언 브로디, 키이라 나이틀리,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제니퍼 제이슨 리
				제작 2005 미국, 영국, 독일, 102분
				평점 
			
		 	
	   
		
		
		
	 
나는 철학적 영화가 좋다. 아니..그 말로는 좀 부족한 것 같다.
영화는 철학적이여야 한다. 
영화는 감독 자신의 철학을 관객에게 설득시키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가는 음악으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미술가는 미술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한다. 나는 더 재킷의 감독이 나에게 말하는 철학적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
과연 행복하고 의미있는인생.......]]></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0:51:5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더재킷(TheJacket),애드리언브로디,키이라나이틀리,크리스크리스토퍼슨,제니퍼제이슨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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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감각의 발달은 불행을 초래한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5285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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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쁨'은 불행이나 슬픔의 특수한 형태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 C.S 루이스absolute;width:9px;height:7px;background:url(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 no-repeat;_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sizingMethod='crop');right:0;bottom:0;_background:none;"> 
요즘에 사람의 감각은 깊어갈수록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흔히 감각의 발달이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미적 감각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보다 미적 감.......]]></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8:05: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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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육혈포 강도단 - 늙어서 돈 없으면 슬프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52752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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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육혈포 강도단
				감독 강효진
				출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제작 2010 대한민국, 107분
				평점 
			
		 	
	   
		
		
		
	 김수미 식의 코메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영화를 좋아하리라고 생각된다.
&lt;마파도&gt;라던지 &lt;가문의 부활&gt;등의 영화에서 나온 김수미의 코메디를 재밌게 봤다면 이 영화 역시 재미있게 봤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영화가 단순히 코메디 영화는 아니다.
유산을 모두 상속해주고 나서 천대받고 사는 할머니, 매일 매일을쓰레기박스만 모아야 살아갈 수 있는 할머니..
그들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와이키키 해변으로.......]]></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5:25:2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육혈포강도단,강효진,나문희,김수미,김혜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 맨 2 - 누가 악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154328</link>
					<guid>http://hodong.org/20105154328</guid>
					<description><![CDATA[ 	
	
		
		
		
						
			
				아이언 맨 2 (Iron Man 2)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기네스 팰트로우, 샘 락웰, 사무엘 L. 잭슨
				제작 2010 미국, 125분
				평점 
			
		 	
	   
		
		
		
	 
아이언 맨 1을 재미있게 봐서 2가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그리고 극장으로 가서 보게 되었다..
아이언 맨 1에서 느꼈던 점들이 2에서는 더욱더 분명해 졌다. 아이언맨이 의미하는 바는 누가 봐도 미국 그 자체이다.
기술 엑스포에서 토니가 한 말들은 미국이 자신들이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말들이다.
자신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5:47:14 +0900</pubDate>
					<tag><![CDATA[영화,아이언맨2(IronMan2),로버트다우니주니어,스칼렛요한슨,미키루크,돈치들,기네스팰트로우,샘락웰,사무엘L.잭슨,아이언맨2]]></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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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 맨 - 폭력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은 가능한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135953</link>
					<guid>http://hodong.org/20105135953</guid>
					<description><![CDATA[ 	
	
		
		
		
						
			
				아이언 맨 (Iron Man)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팰트로우
				제작 2008 미국, 125분
				평점 
			
		 	
	   
		
		
		
	  30대 남자중에서 어릴 때 어벤져스가 나오는 오락실 게임기를 안해 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때는 그게 만화가 원작인지도 모르고 캐릭터 이름 또한 몰랐지만 아주 재미있게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아이언맨의 포스터를 보니 그 때 게임 케릭터 중에 하나가 저 아이언맨이였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다.  아이언맨이란 아주 재미있는 영웅 캐릭터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09:50: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아이언맨2(IronMan2),아이언맨(IronMan),아이언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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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섹스 볼란티어 -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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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섹스 볼란티어 (Sex Volunteer)
				감독 조경덕
				출연 조경호, 이윤호, 한여름, 홍승기
				제작 2009 대한민국, 123분
				평점 
			
		 	
	   
		
		
		
	 
이 영화는0원 상영이라는 특이한 점이 있다. 일정기간 동안 곰플레이어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난 그래서 영화가 별로 작품성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무료인 이유가 작품성이 없어서거나 재미가 없기 때문이 아니였다.  
조경덕 감독은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지만 외면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들을 끄집어 내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장애인, 창녀...이 두 집단에 대한.......]]></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11:41:5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섹스볼란티어(SexVolunteer),조경덕,조경호,이윤호,한여름,홍승기,섹스볼란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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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우아한 세계 - 삶의 무게에 눌려지는 '우아한' 삶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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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감독 한재림
				출연 송강호
				제작 2007 대한민국, 112분
				평점 
			
		 	
	   
		
		
		
	 
몇 번이나 봤지만 이 영화는 명작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오늘 출근 전에OCN에서 다시 해주길래 또 보게 되었다. 
이 영화의가장 큰공감은아버지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삶의 무게였다.
이 영화는 다른 류의 조폭영화와는 차이가 있다.
다른 조폭의 영화들은 화려한 액션과 의리라던지 폭력성을 주제로 화려함을 비춰주고 있다면
이 영화는 조폭이라지만 그들의 삶이 그리 화려하지도, 흥미롭지도 않음을 보여주고.......]]></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5:17:31 +0900</pubDate>
					<tag><![CDATA[영화,우아한세계(TheShowMustGoOn),송강호,우아한세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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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검찰, 물러날 곳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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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검찰 하는 일들을 보고 있으면 한숨밖에 안나오는게 사실이다.  얼마전 한명숙 전 총리를 인사청탁을 댓가로 뇌물수수를 한 혐의로 기소했었다.
온 국민이 아니라는 걸 알고 정황 또한 그러했지만 검찰은 무리하게 기소를 진행했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증언만을 가지고 기소를 했다.
하지만 중간에 곽영욱이 증언을 번복하며 검찰에 협박을 당했다고 증언함에 따라 기류가 달라졌다.
그렇게 자신있어 하던 검찰은 거기서 멈췄어야 했다.
하지만 끝까지 배수의 진을 치고 밀어붙였다. 그 결과는 1심 무죄 판결.
아마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 것을 예상했을 것이고 '사필귀정' 이라는 것. 이제 검찰은 그 무능함과 죄.......]]></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18:18:01 +0900</pubDate>
					<tag><![CDATA[한명숙,검찰,pd수첩,검사과스폰서,박기준,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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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입법부에는 법이 없는가?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어이없는 행동을 보며.]]></title>
					<link>http://hodong.org/20104288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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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조전혁 한나라당의원이 전교조의 명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법원이 전교조 명단 공개를 거부한다고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했다. 사실 난 전교조에 완전 동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배제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이다.
빨갱이고 뭐고 하는 헛소리들엔 더 관심이 없다.  그런데 내가 참 분통터지는 것은 법을 만드는 입법부...의원이라는 작자가 도대체 어떻게 법을 무시하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법을 만드는 입법부에 있으니 사법부의 결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법 위에 자신이 있.......]]></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22:04:26 +0900</pubDate>
					<tag><![CDATA[조진혁,사회·정치,전교조,명단공개,전교조명단공개,한나라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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