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title>
					<link>http://hodong.org</link>
					
					<description><![CDATA[봤으면 덧글을 다는 21세기형 쎈수와
잘 봤으면 공감을 눌러주는 매너~ㅋ
이웃 추가 가능.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Fri, 30 Jul 2010 16:35:27 +0900</pubDate>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드래곤 길들이기 - 우리나라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영화]]></title>
							<link>http://hodong.org/20110449400</link>
							<guid>http://hodong.org/20110449400</guid>
							<description><![CDATA[ 	
	
		
		
		
						
			
				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감독 딘 데블로이스, 크리스 샌더스
				출연 제이 바루첼, 제라드 버틀러, 아메리카 페레라, 크레이그 퍼거슨, 조나 힐
				제작 2010 미국, 98분
				평점 
			
		 	
	   
		
		
		
	
&nbsp;
&nbsp;
쿵푸팬더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번의 드래곤 길들이기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그래픽도 그래픽이고 이야기 전개도 아주 재미있었다.
&nbsp; &nbsp;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가 우리나라 정치와 비슷하지 않은가 싶었다.바이킹들은 계속해서 용들과 전쟁을 하고 있고 용들을 죽이고 있다.누구 하나 그 것에 대해서.......]]></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09:41: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드래곤길들이기(HowToTrainYourDragon),대북정책,노무현,김대중,이명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삶의 이야기들]]></category>
							<title><![CDATA[성추행과 친절함의 차이.]]></title>
							<link>http://hodong.org/20110071097</link>
							<guid>http://hodong.org/2011007109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성추행과 친절함의 차이..
&nbsp;
사람이 다릅니다.
&nbsp;
그거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15:28:2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시 - 진정한 아름다움 대하여]]></title>
							<link>http://hodong.org/20109642273</link>
							<guid>http://hodong.org/20109642273</guid>
							<description><![CDATA[ 	
	
		
		
		
						
			
				시 (Poetry)
				감독 이창동
				출연 윤정희
				제작 2010 대한민국, 139분
				평점 
			
		 	
	   
		
		
		
	 &nbsp;
박하사탕을 통해서 순수함이 변해가는 것에 대한 책임의 문제를 말했었고
오아시스를 통해서는 사랑이란 외적 조건이 맞아야만 한다는 편견에 대해 순수함으로 이야기 했고
밀양을 통해서는 인간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 말했던 이창동 감독의&nbsp;새로운 작품인 &lt;시&gt;를 보게되었다.
어쩌면 이 작품은 이제것 나왔던 작품들의 문제제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nbsp; &nbsp;
&nbsp;
&lt;시&gt;에서는 아름.......]]></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0:38:41 +0900</pubDate>
							<tag><![CDATA[영화,시(Poetry),이창동,윤정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오션스 - 동물의 세계 극장판 같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8986481</link>
							<guid>http://hodong.org/20108986481</guid>
							<description><![CDATA[ 	
	
		
		
		
						
			
				오션스 (Oceans)
				감독 자크 페렝, 자크 클로드
				출연 정보석, 진지희, 배한성, 피어스 브로스넌, 자크 페렝, 페드로 알멘다리즈 Jr., 미야자와 리에, 알도
				제작 2009 프랑스, 0분
				평점 
			
		 	
	   
		
		
		
	
&nbsp;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극장에서 보게 된 오션스.
처음에 포스터만 보고 니모를 찾아서 같은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자연 다큐멘터리라고 해서 조금 급실망.
하지만 본 사람들의 반응이 괜찮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극장에 갔었다.
&nbsp; 
&nbsp; 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서 별 다른 관심이 없고, 생명의 신.......]]></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0:33:3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오션스(Ocean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내 깡패 같은 애인 - 88만원 세대의 슬픈 자화상]]></title>
							<link>http://hodong.org/20108574386</link>
							<guid>http://hodong.org/20108574386</guid>
							<description><![CDATA[ 	
	
		
		
		
						
			
				내 깡패 같은 애인
				감독 김광식
				출연 박중훈, 정유미
				제작 2010 대한민국, 105분
				평점 
			
		 	
	   
		
		
		
	&nbsp;
&nbsp; &nbsp;
이 시대의 젊은 이들을 가르쳐 88만원 세대라고 부르고 있다. 주 40시간 근무에 최저 임금을 곱하면 88만원이 되는데..
많은 젊은이들이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로 88만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대이다.
&nbsp; 여기 나오는 여 주인공 세진도 그 중의 한명이다. 
지방에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그녀가 구할 수 있는 일자리는 없다.
면접기회 조차 잡을 수 없고 어쩌다 온 면접기회에서는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17:23:5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내깡패같은애인,박중훈,정유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이키가미 - 작은 희생은 내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낳은 거짓말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7752423</link>
							<guid>http://hodong.org/20107752423</guid>
							<description><![CDATA[ 	
	
		
		
		
						
			
				이키가미 (イキガミ)
				감독 타키모토 토모유키
				출연 마츠다 쇼타, 츠카모토 코지, 나루미 리코, 야마다 타카유키, 에모토 아키라
				제작 2008 일본, 133분
				평점 
			
		 	
	   
		
		
		
	
&nbsp;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누군가 죽는다란 설정은 영화에서 한두번 등장 하는 소재가 아니다
특히나 일본영화에서는 데스노트라던지 배틀로얄 같은 작품에서 많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 작품과 좀 달랐던 것은 죽음과 삶에 대한 해석들이 조금 틀렸다. 일본에서 국가의 번영과 생명의 소중함을 경각시키기 위한 국가 번영법이란 것을 재정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23:54: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이키가미(イキガミ)]]></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2010년 6월 12일, 미투데이]]></title>
							<link>http://hodong.org/20107633780</link>
							<guid>http://hodong.org/20107633780</guid>
							<description><![CDATA[
			2010-06-12 22:28:17
			
				역시 박지성.
			
		 
		
			2010-06-12 22:28:32
			
				이정수…대박
			
		
		이 글은 hodong0828님의 2010년 6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05:05:21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데스 노트 - L: 새로운 시작 -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하는걸까?]]></title>
							<link>http://hodong.org/20107523900</link>
							<guid>http://hodong.org/20107523900</guid>
							<description><![CDATA[ 	
	
		
		
		
						
			
				데스 노트 - L: 새로운 시작 (L: Change The WorLd)
				감독 나카타 히데오
				출연 마츠야마 켄이치, 유키 쿠도
				제작 2008 일본, 128분
				평점 
			
		 	
	   
		
		
		
	 &nbsp;
데스노트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 1,2편 모두 보았다.
난 이 영화나 애니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일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들의 생각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자유롭다고나 할까..
우리는 대륙적인 기질과 해양적인 기질이 반반 섞여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륙적인 기질이 강하다.
틀에 박힌 것들을 좋아하고 틀.......]]></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1:45:0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데스노트-L:새로운시작(L:ChangeTheWorLd),마츠야마켄이치,유키쿠도,데스노트-L:새로운시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마지막 황제 - 시대의 주인에서 시대의 희생물로]]></title>
							<link>http://hodong.org/20107331096</link>
							<guid>http://hodong.org/20107331096</guid>
							<description><![CDATA[ 	
	
		
		
		
						
			
				마지막 황제 (The Last Emperor)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출연 존 론, 조안 첸, 피터 오툴
				제작 1987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160분
				평점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선통제 푸이(溥儀)의 생애를 회고한 영화이다.
한자를 우리나라 식으로 읽으면 부의가 된다.
이 영화가 나온지 15년이 되었지만 이 영화가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광서제를 이어 마지막 황제가 된 푸이는 개혁을 일으키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궁 안에서만 황제였지 밖에서는 황제가 아니였다.
국제정세는 변하고 있었고 이미 중국 또한 변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9:41:22 +0900</pubDate>
							<tag><![CDATA[영화,마지막황제(TheLastEmperor),선통제,푸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여행자 - 인생이란 홀로 남겨진 여행길이 아니겠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7012818</link>
							<guid>http://hodong.org/20107012818</guid>
							<description><![CDATA[ 	
	
		
		
		
						
			
				여행자 (A Brand New Life)
				감독 우니 르콩트
				출연 김새론, 박도연, 고아성, 박명신
				제작 2009 대한민국, 92분
				평점 
			
		 	
	   
		
		
		
	 
&lt;여행자&gt;는 우니 르콩트 감독의 자서전 같은 영화이다. 그녀도 9살에 프랑스로 입양되었다고 한다.그런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충분히 우리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 아프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모르겠다.악인(惡人)이라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준다는 예수의 말이 있다.어느 부모가 자식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데 유쾌하거나 즐거울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11:24: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여행자(ABrandNewLife),김새론,박도연,고아성,박명신,우니 르콩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2010년 5월 20일, 미투데이]]></title>
							<link>http://hodong.org/20106150687</link>
							<guid>http://hodong.org/20106150687</guid>
							<description><![CDATA[
			2010-05-20 15:42:31
			
				내게 종교적 진리에 대해 말해 주면 기쁘게 경청하겠다. 종교적 의미에 대해 말해 주면 순종하여 듣겠다. 그러나 종교적 위안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 '당신은 모른다'고 나는 의심할 것이다.  - C.S 루이스
			
		
		이 글은 hodong0828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10 05:00:05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호르비츠를 위하여 - 아름다운 스토리와 음악]]></title>
							<link>http://hodong.org/20106096791</link>
							<guid>http://hodong.org/20106096791</guid>
							<description><![CDATA[ 	
	
		
		
		
						
			
				호로비츠를 위하여 (For Horowitz)
				감독 권형진
				출연 엄정화, 신의재, 박용우
				제작 2006 대한민국, 108분
				평점 
			
		 	
	   
		
		
		
	 &nbsp; 유명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부족한 재능때문에 변두리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지수자신이 조금만 더 연습을 하면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살아간다.자신이 같이 연습하고 공부하던 친구처럼 피아니스트가 되지 못한 것이 유학을 가지 못해서 그렇다고 언제나마음속에 핑계를 대고 살아가며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뾰족한 가시를 내세우며 살아간다.그런데 이런 상황에 있는 사.......]]></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9:59:40 +0900</pubDate>
							<tag><![CDATA[영화,호로비츠를위하여(ForHorowitz),권형진,엄정화,신의재,박용우,호로비츠를위하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오이시맨 - 미완의 인생]]></title>
							<link>http://hodong.org/20106095651</link>
							<guid>http://hodong.org/20106095651</guid>
							<description><![CDATA[ 	
	
		
		
		
						
			
				오이시맨 (Oishi Man)
				감독 김정중
				출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
				제작 2008 대한민국, 일본, 93분
				평점 
			
		 	
	   
		
		
		
	 &nbsp;
이 영화는 사실 무슨 내용인지 보고 난 다음에는 잘 모르겠다.
감독이 무슨 메세지를 이야기 하려는 건지도 사실 좀 난해한 감이 있다.
인생에서 자신만의 문제로 고민하고 방황하던 젊은이들이 
서로 소통할 수 없다가 결국 오이시이..이 말로 서로 소통해간다...뭐 이런건가라고 생각했다.
&nbsp; &nbsp;
이 영화를 본 몇일동안 계속 이 영화의 여운이 생각난다.
뭔가 미완의 영화이기도 하고 뭔가 아.......]]></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9:31: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오이시맨(OishiMan),김정중,이민기,이케와키 치즈루,정유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집 나온 남자들 - 이게 뭔 영화여.]]></title>
							<link>http://hodong.org/20105788368</link>
							<guid>http://hodong.org/20105788368</guid>
							<description><![CDATA[ 	
	
		
		
		
						
			
				집 나온 남자들
				감독 이하
				출연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제작 2010 대한민국, 108분
				평점 
			
		 	
	   
		
		
		
	 
솔직히 이 영화 어떻게 정리해야 될찌 모르느겠는 영화이다.
자신들이 만나거나 같이 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있다는 걸 전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별로 개연성도 없고 쌩뚱맞기만 한 것 같다.
&nbsp;
가끔가다가 하는 유머는 재미 있긴 했다.
"여기가 네이버 카페야 니 멋대로 들락날락거리게"..
뭐 이런거..
하지만 그 몇개의 유머 빼고는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적이지도 않았다.
&nbsp;
이하 감독이라는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10 09:13: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집나온남자들,지진희,양익준,이문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킥애스 - 나쁜놈과 영웅의 차이가 있나?]]></title>
							<link>http://hodong.org/20105749026</link>
							<guid>http://hodong.org/20105749026</guid>
							<description><![CDATA[ 	
	
		
		
		
						
			
				킥 애스: 영웅의 탄생 (Kick-Ass)
				감독 매튜 본
				출연 아론 존슨, 크로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마크 스트롱, 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
				제작 2010 미국, 영국, 117분
				평점 
			
		 	
	   
		
		
		
	
&nbsp;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릴 적에 자신이 영웅이 되는 것을 상상해 본적이 많이 있을 것이다.
슈퍼맨 처럼 하늘을 나르고 배트맨 처럼 차를 몰고 다니는..
자라가면서 그런 것은 상상의 산물일 뿐이라는 걸 알아간다.
&nbsp;
그런데 다 커서 저런 영웅 놀이를 하면 어떨까..보통 미친놈이 되는 것이겠지.
&lt;킥애스&gt;를 보면서 정말 재밌었던건...이건.......]]></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10 15:26:1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킥애스:영웅의탄생(Kick-Ass),마블코믹스,아론 존슨,크로 모레츠,니콜라스 케이지,마크 스트롱,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그림이 있는 오병이어 이야기 - 정용섭]]></title>
							<link>http://hodong.org/20105597563</link>
							<guid>http://hodong.org/20105597563</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병이어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요즘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는 것일까?
&nbsp;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오병이어를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안티들에게 많이&nbsp;공격받는 부분중에 한 가지가 아닐까 싶다.
사실 나에게는 오병이어란 나와 별반 상관없는 예전에 일어났던 일 정도로 생각되었다.
오병이어 뿐만이 아니라 성서의 기적 대부분이 예전에 일어났었던 일 정도로 사실 나와 별 상관이 없다라고 느껴졌다.
많은 목사님들이 오병이어를 설교하고 있지만 그 설교는 나이브하기 그지 없고..30년을 들었어도 해석은 달라지지 않는다.
&nbsp;
이 말에 당연히 진리니까 그런.......]]></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22:12: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정용섭,김혜란,그림이 있는 오병이어 이야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추노  - 계급혁명은 가능한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337044</link>
							<guid>http://hodong.org/20105337044</guid>
							<description><![CDATA[ 	
	
		
			
			
			
				추노
				제작 곽정환 연출 |  천성일 각본
				출연 장혁, 오지호, 이다해, 이종혁, 공형진
				방송 2010, 대한민국
				평점 
			
		 	 	  
		
		
		
	
&nbsp;
출연하는 남자 주인공들의 근육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드라마가 바로 추노이다.
추노는 도망친 노비를 잡는 것인데 이 드라마는 추노꾼과 노비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nbsp;
이 드라마에선 아주 중요한 이슈를 하나 던진다.
바로 계급혁명은 가능한가 라는 질문이다.
노비집단이 집단적으로 모든 양반을 다 죽이겠다고 모이는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노비들은 두 무리로 나뉘게 된다. 두 무리라기 보다 몇명과 대다.......]]></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5:41:4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추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 - 종말에야 드러나는 진리]]></title>
							<link>http://hodong.org/20105335994</link>
							<guid>http://hodong.org/20105335994</guid>
							<description><![CDATA[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감독 주걸륜
				출연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증개현
				제작 2007 홍콩, 대만, 101분
				평점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고 난 후....난 혼자 박수를 쳤다..
정말 이렇게 잘 짜여진 영화를 만들어내다니...그것도 저렇게 젊은 감독이 말이야...
저우제룬...그러니까 우리말로 주걸륜은...주연 및 감독과 그리고 각본을 맡았다...
&nbsp;
난 영화를 다 보고....설마 하는 마음에 찾아봤더니...정말 그렇더군....주걸륜..대단한 배우이자..감독이다..
&nbsp;
내가 주걸륜을 어디선가 봤는데...라.......]]></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5:22: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말할수없는비밀(不能說的秘密:Secret),주걸륜,계륜미,황추생,증개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행복 - 행복이란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현상적 고찰]]></title>
							<link>http://hodong.org/20105322160</link>
							<guid>http://hodong.org/20105322160</guid>
							<description><![CDATA[ 	
	
		
		
		
						
			
				행복 (Happiness)
				감독 허진호
				출연 황정민, 임수정
				제작 2007 대한민국, 124분
				평점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행복과 희망이라는 두가지 축이 없다면 사람에게 살아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특히 희망이란 요소는 행복한 미래라는 것을 전제하는 요소이기에 행복이란 것은 우리 삶에서 빼어 낼 수 없는 요소이다.
이 영화 '행복'의 감독은 우리에게 여러가지 인간 군상과 그들이 추구하는행복의 세계를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질문한다.
'행복'에는 세가지의 행복을 추구하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 캐.......]]></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0:55: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행복(Happiness),허진호,황정민,임수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더 재킷 - 우리에겐 얼마의 시간이 남아 있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321934</link>
							<guid>http://hodong.org/20105321934</guid>
							<description><![CDATA[ 	
	
		
		
		
						
			
				더 재킷 (The Jacket)
				감독 존 메이버리
				출연 애드리언 브로디, 키이라 나이틀리,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제니퍼 제이슨 리
				제작 2005 미국, 영국, 독일, 102분
				평점 
			
		 	
	   
		
		
		
	 
나는 철학적 영화가 좋다. 아니..그 말로는 좀 부족한 것 같다.
영화는 철학적이여야 한다. 
영화는 감독 자신의 철학을 관객에게 설득시키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가는 음악으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미술가는 미술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한다.
&nbsp;
나는 더 재킷의 감독이 나에게 말하는 철학적 질문이 마음에 들었다.
과연 행복하고 의미있.......]]></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0:51:5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더재킷(TheJacket),애드리언 브로디,키이라 나이틀리,크리스 크리스토퍼슨,제니퍼 제이슨 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감각의 발달은 불행을 초래한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5285494</link>
							<guid>http://hodong.org/20105285494</guid>
							<description><![CDATA[  
'기쁨'은 불행이나 슬픔의 특수한 형태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 C.S 루이스absolute;width:9px;height:7px;background:url(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 no-repeat;_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sizingMethod='crop');right:0;bottom:0;_background:none;"> &nbsp;
요즘에 사람의 감각은 깊어갈수록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흔히 감각의 발달이&nbsp;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미적 감각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8:05:5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육혈포 강도단 - 늙어서 돈 없으면 슬프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5275258</link>
							<guid>http://hodong.org/20105275258</guid>
							<description><![CDATA[ 	
	
		
		
		
						
			
				육혈포 강도단
				감독 강효진
				출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제작 2010 대한민국, 107분
				평점 
			
		 	
	   
		
		
		
	
&nbsp;
김수미 식의 코메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영화를 좋아하리라고 생각된다.
&lt;마파도&gt;라던지 &lt;가문의 부활&gt;등의 영화에서 나온 김수미의 코메디를 재밌게 봤다면 이 영화 역시 재미있게 봤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영화가 단순히 코메디 영화는 아니다.
유산을 모두 상속해주고 나서 천대받고 사는 할머니, 매일 매일을&nbsp;쓰레기&nbsp;박스만 모아야 살아갈 수 있는 할머니..
그들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5:25:2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육혈포강도단,강효진,나문희,김수미,김혜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 맨 2 - 누가 악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154328</link>
							<guid>http://hodong.org/20105154328</guid>
							<description><![CDATA[ 	
	
		
		
		
						
			
				아이언 맨 2 (Iron Man 2)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기네스 팰트로우, 샘 락웰, 사무엘 L. 잭슨
				제작 2010 미국, 125분
				평점 
			
		 	
	   
		
		
		
	 &nbsp;
아이언 맨 1을 재미있게 봐서 2가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그리고 극장으로 가서 보게 되었다..
아이언 맨 1에서 느꼈던 점들이 2에서는 더욱더 분명해 졌다.
&nbsp;
아이언맨이 의미하는 바는 누가 봐도 미국 그 자체이다.
기술 엑스포에서 토니가 한 말들은 미국이 자신들이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말들이다.
자신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5:47:14 +0900</pubDate>
							<tag><![CDATA[영화,아이언맨2(IronMan2),로버트다우니주니어,스칼렛요한슨,미키루크,돈치들,기네스팰트로우,샘락웰,사무엘L.잭슨,아이언맨2]]></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이언 맨 - 폭력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은 가능한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5135953</link>
							<guid>http://hodong.org/20105135953</guid>
							<description><![CDATA[ 	
	
		
		
		
						
			
				아이언 맨 (Iron Man)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테렌스 하워드, 제프 브리지스, 기네스 팰트로우
				제작 2008 미국, 125분
				평점 
			
		 	
	   
		
		
		
	 
&nbsp;
30대 남자&nbsp;중에서 어릴 때 어벤져스가 나오는 오락실 게임기를 안해 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때는 그게 만화가 원작인지도 모르고 캐릭터 이름 또한 몰랐지만 아주 재미있게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아이언맨의 포스터를 보니 그 때 게임 케릭터 중에 하나가 저 아이언맨이였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다.
&nbsp; &nbsp;
아이언맨이란 아주 재.......]]></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09:50: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아이언맨2(IronMan2),아이언맨(IronMan),아이언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섹스 볼란티어 -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4916392</link>
							<guid>http://hodong.org/20104916392</guid>
							<description><![CDATA[ 	
	
		
		
		
						
			
				섹스 볼란티어 (Sex Volunteer)
				감독 조경덕
				출연 조경호, 이윤호, 한여름, 홍승기
				제작 2009 대한민국, 123분
				평점 
			
		 	
	   
		
		
		
	 &nbsp;
이 영화는&nbsp;0원 상영이라는 특이한 점이 있다. 일정기간 동안 곰플레이어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난 그래서 영화가 별로 작품성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무료인 이유가 작품성이 없어서거나 재미가 없기 때문이 아니였다.
&nbsp; &nbsp; 조경덕 감독은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지만 외면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들을 끄집어 내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장애인, .......]]></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11:41:5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섹스볼란티어(SexVolunteer),조경덕,조경호,이윤호,한여름,홍승기,섹스볼란티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우아한 세계 - 삶의 무게에 눌려지는 '우아한' 삶의 세계]]></title>
							<link>http://hodong.org/20104805836</link>
							<guid>http://hodong.org/20104805836</guid>
							<description><![CDATA[ 	
	
		
		
		
						
			
				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감독 한재림
				출연 송강호
				제작 2007 대한민국, 112분
				평점 
			
		 	
	   
		
		
		
	 &nbsp;
몇 번이나 봤지만 이 영화는 명작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오늘 출근 전에&nbsp;OCN에서 다시 해주길래 또 보게 되었다.
&nbsp; 이 영화의&nbsp;가장 큰&nbsp;공감은&nbsp;아버지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삶의 무게였다.
이 영화는 다른 류의 조폭영화와는 차이가 있다.
다른 조폭의 영화들은 화려한 액션과 의리라던지 폭력성을 주제로 화려함을 비춰주고 있다면
이 영화는 조폭이라지만 그들의 삶이 그리 화.......]]></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5:17:31 +0900</pubDate>
							<tag><![CDATA[영화,우아한세계(TheShowMustGoOn),송강호,우아한세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검찰, 물러날 곳이 있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4394645</link>
							<guid>http://hodong.org/20104394645</guid>
							<description><![CDATA[&nbsp;
요즘 검찰 하는 일들을 보고 있으면 한숨밖에 안나오는게 사실이다.
&nbsp;
&nbsp;
&nbsp;
얼마전 한명숙 전 총리를 인사청탁을 댓가로 뇌물수수를 한 혐의로 기소했었다.
온 국민이 아니라는 걸 알고 정황 또한 그러했지만 검찰은 무리하게 기소를 진행했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증언만을 가지고 기소를 했다.
하지만 중간에 곽영욱이 증언을 번복하며 검찰에 협박을 당했다고 증언함에 따라 기류가 달라졌다.
그렇게 자신있어 하던 검찰은 거기서 멈췄어야 했다.
하지만 끝까지 배수의 진을 치고 밀어붙였다. 그 결과는 1심 무죄 판결.
아마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 것을 예상했을 것이고 '사필귀정' 이라는 것.
&nb.......]]></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18:18:01 +0900</pubDate>
							<tag><![CDATA[한명숙,검찰,pd수첩,검사과 스폰서,박기준,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입법부에는 법이 없는가?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의 어이없는 행동을 보며.]]></title>
							<link>http://hodong.org/20104288795</link>
							<guid>http://hodong.org/20104288795</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늘 조전혁 한나라당의원이 전교조의 명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법원이 전교조 명단 공개를 거부한다고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했다.
&nbsp;
사실 난 전교조에 완전 동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배제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이다.
빨갱이고 뭐고 하는 헛소리들엔 더 관심이 없다. 
&nbsp;
그런데 내가 참 분통터지는 것은 법을 만드는 입법부...의원이라는 작자가 도대체 어떻게 법을 무시하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nbsp;
법을 만드는 입법부에 있으니 사법부의 결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인가?
아.......]]></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22:04:26 +0900</pubDate>
							<tag><![CDATA[조진혁,사회·정치,전교조,명단공개,전교조 명단공개,한나라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소크라테스가 말하기를..]]></title>
							<link>http://hodong.org/20104239013</link>
							<guid>http://hodong.org/20104239013</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늘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읽었던 소크라테스의 변명..
그 책을 보고 내린 뒤에 걸어오다가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 살다가는 결국 이대로 죽는거구나 하는 그런생각이..
&nbsp;
소크라테스는 지혜자는 자신이 죽고 사는 문제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한다.
난 늘 기회가 오면 바른 삶을 살것이라고 다짐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기회는 언제나 다음기회가 되기 마련이다.
지금 나서는 것은 좋지 않아보여서 다음에 기회를 봐서 큰 일로 진실한 삶을, 바른 삶을 살아야지라고만 다짐했었다.
&nbsp;
지금 옳지 못하다면 미래에도 옳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이걸 이.......]]></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01:03:31 +0900</pubDate>
							<tag><![CDATA[소크라테스의 변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미학 오디세이1:에셔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 - 진중권]]></title>
							<link>http://hodong.org/20104173627</link>
							<guid>http://hodong.org/20104173627</guid>
							<description><![CDATA[ 
	
		
			
			
				
					미학 오디세이
					진중권 지음 
					휴머니스트  2003.11.25
					본문보기
					평점 
				
		
	   
		
		
		
	
&nbsp;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미(美)의 기준이란 무엇일까? 미란 이성적인 판단일까 아니면 감정적 혼돈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미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들이 더 많아지게 된 것 같다.
진중권교수의 미학 오디세이는 철학과 미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쉬운 말들로 써있다.
에셔라는 사람의 작품을 통해서 미학에 대해서 말하며 
철학의 가장 큰 두 물줄기인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재미있는 대화를 통해
두 철학자의 사상.......]]></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10 22:57: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미학오디세이,장자,에셔,진중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 c.s 루이스]]></title>
							<link>http://hodong.org/20103977787</link>
							<guid>http://hodong.org/20103977787</guid>
							<description><![CDATA[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C.S. 루이스 지음 | 강유나 옮김
					홍성사  2007.01.18
					평점 
				
		
	   
		
		
		
	 
오랜 세월 동안 자기 영혼의 중심부에 있었던 말, 백치처럼 내내 혼자 되뇌고 되뇌었던 말을 마침내 토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오면 말하는 즐거움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신들이 우리에게 드러내 놓고 말해 주지도 않고 우리 스스로 대답을 찾지도 못하게 하는 이유를 잘 알게 되었다. 
이렇게 자기 중심에 무슨 말이 있는지 찾아내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게 내 말의 의미입네 떠드는 소리를&nbsp; 신들이 뭐 하러 귀 기울여 듣겠는가.......]]></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15:25: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우리가얼굴을찾을때까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김산 평전 - 이원규]]></title>
							<link>http://hodong.org/20103977604</link>
							<guid>http://hodong.org/20103977604</guid>
							<description><![CDATA[ 
	
		
			
			
				
					김산 평전
					이원규 지음 
					실천문학사  2006.10.30
					평점 
				
		
	   
		
		
		
	
&nbsp;
3.1 운동에 가담했다가 감옥에 간 것을 시작으로 그의 독립투쟁은 시작되었다.
테러리즘을 지향했었던 그는 테러만으로는 독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는 중국공산당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독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었다.
중국 공산당에서 그는 전설적인 존재로 부각이 되지만 자신과 비슷한 길을 걸었던 한위건과의 악연 때문에 
공산당 복원이 무산되고 공산당에 의해서 숙청당한다.
&nbsp;
공산당을 통해 조국의 독립을 이루려했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15:22:5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김산평전,장지락,독립운동,민족주의자,중국공산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일상 그리고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알고 있는게 있긴 한건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3963664</link>
							<guid>http://hodong.org/20103963664</guid>
							<description><![CDATA[ 나는 요즘 큰 의문에 빠져 있다. 과연 나는 무엇을 알고 있는 것일까?
내가 알고 있다고 자신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는 정말로 알고 있는 것일까?
30년을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에 대해서도 알고 있지 못하다.
내가 어디서 부터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가 조차 알지 못하고
내가 왜 여기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알지 못한다.
존재 자체부터 알지 못하는 내가 과연 남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nbsp;
나의 와이프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는 한번씩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저 사람이 과연 내가 가장 잘 안다고 말했던 그 사람인가 하는 놀라움이다.
그 놀라움의 근원은 그 사람에 대한.......]]></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10 10:49: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카핑베토벤-천재와 왕따는 본질적으로 일치한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3546615</link>
							<guid>http://hodong.org/20103546615</guid>
							<description><![CDATA[ 	
	
		
		
		
						
			
				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
				감독 아그네츠카 홀란드
				출연 에드 해리스, 다이앤 크루거
				제작 2006 미국, 독일, 103분
				평점 
			
		 	
	   
		
		
		
	
&nbsp;
베토벤의 전기나 책을 읽다보면 베토벤이 어느 순간부터 점점 청력을 잃어갔고결국엔 완전히 청력을 잃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베토벤에 대한 다큐멘터리에서베토벤이 청력을 잃게된 것은 그가 좋아한 송어요리 때문이였다고 한다.산업혁명으로 많은 량의 중금속들이 강으로 흘러 들어왔는데사실 그 시대에 중금속처리가 제대로 되었을 리가 있겠는가...그 강(어느 강인.......]]></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10 11:18:4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카핑베토벤(CopyingBeethove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타이탄 -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보다는 훨씬 괜찮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3487353</link>
							<guid>http://hodong.org/20103487353</guid>
							<description><![CDATA[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출연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랠프 파인즈, 알렉사 다바로스, 젬마 아터튼
				제작 2010 영국, 미국, 106분
				평점 
			
		 	
	   
		
		
		
	 &nbsp;
사실 이 영화를 그냥 봤다면 참 스토리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지난달에 극장에서 봤던 &lt;퍼시잭슨과 번개도둑&gt;과 비교해 보면 이 영화가 훨씬 더 매끄럽고 그래픽적으로도 뛰어나다
퍼시잭슨과 타이탄 둘다 그리스 신화와 그 이야기의 중심에 데미갓(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지 퍼시잭슨신화의 현.......]]></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12:12:0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타이탄(ClashOfTheTitans),300,퍼시잭슨과번개도둑,루이스리터리어,샘워싱턴,리암니슨,랠프파인즈,알렉사다바로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공기인형 - 마음 없는 사람, 마음 있는 인형]]></title>
							<link>http://hodong.org/20103292816</link>
							<guid>http://hodong.org/20103292816</guid>
							<description><![CDATA[ 	
	
		
		
		
						
			
				공기인형 (Air Doll)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배두나, 아라타, 오다기리 조, 이타오 이츠지
				제작 2009 일본, 125분
				평점 
			
		 	
	   
		
		
		
	 &nbsp;
일본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작품들은 아주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예전에 최민식씨가 나와서 &lt;올드보이&gt;로 칸 영화제에서 자기가 받을 거라고 남우주연상을 예상했었는데갑자기 &lt;아무도 모른다&gt;의 남주인공 어린이가 남우주연상을 가져갔다는 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그 &lt;아무도 모른다&gt;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다. 그 외에도 &lt;걸어도 걸어도&gt; 등의.......]]></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10 02:11:48 +0900</pubDate>
							<tag><![CDATA[영화,공기인형(AirDoll),배두나,아라타,오다기리조,이타오이츠지,고레에다히로카즈,공기인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설득의 비밀 - 설득은 마지막 버스가 아니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3185055</link>
							<guid>http://hodong.org/20103185055</guid>
							<description><![CDATA[
&nbsp;
EBS에서 방영한 다큐프라임 중에서 설득의 비밀 시리즈를 보게 되었다.
나도 어느정도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많이 생각했었다.
이 다큐를 보고 난 다음에는 내가 설득력이 많이 모자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nbsp;
설득에서 가장 중요한 몇가지를 적어보자면
&nbsp;
설득은 마지막 버스가 아니라는 것
설득을 할 때 다시는 안 볼 것 같은 설득은 설득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음을 기약하고 다음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는 것이 온전한 설득의 기본이다.
&nbsp;
설득은 주고 받는 것
무조건 나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주입하는 것이 설득이 아니고
무조건 떼를 쓴다고 해서 설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설득에는 반.......]]></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10 11:42:46 +0900</pubDate>
							<tag><![CDATA[방송,설득의 비밀,다큐 프라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유엔 식량특별조사관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의 진실 - 장 지글러]]></title>
							<link>http://hodong.org/20103037082</link>
							<guid>http://hodong.org/20103037082</guid>
							<description><![CDATA[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 유영미 옮김
					갈라파고스  2007.03.12
					평점 
				
		
	   
		
		
		
	 &nbsp;
나는 몇 달전부터 내가 먹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너무나 큰 부담감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예전에 그렇게 즐겼던 뷔페가 이제는 부담스럽기 짝이 없다.
컴패션을 통해서 한명의 아이를 후원하면서 더불어 알게 된 많은 사실들과 요즘 일밤을 통해 계속 방송되는 &lt;단비&gt; 같은
프로그램들을 보고 나서는 더더욱 그렇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뷔페에 예전만큼 가지를 않는다.
&nbsp;
사실 나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다.......]]></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22:56:29 +0900</pubDate>
							<tag><![CDATA[장지글러,왜세계의절반은굶주리는가,기아,문학,책,왜세계의절반은굶주리는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야생초 편지 - 황대권]]></title>
							<link>http://hodong.org/20102992463</link>
							<guid>http://hodong.org/20102992463</guid>
							<description><![CDATA[ 
	
		
			
			
				
					야생초 편지
					황대권 지음 
					도솔  2002.10.01
					본문보기
					평점 
				
		
	   
		
		
		
	
&nbsp;
교회를 다녀온 후 일요일 하루종일 이 책을 읽었다. 보통 이렇게 장시간은 독서를 잘 안하는데 이 책은 끝까지 읽어버렸다.
학원간첩단 조작사건에 연류되어서 무기징역을 받고 감옥에서 13년 2개월 동안 지내오면서 써왔던 편지 형식의 글들이다.
서른 살이던 그가 마흔 네살이 될때까지 감옥에 갇혀있었다. 그의 청춘은 도대체 누가 돌려줄 수 있단 말인가.
국가 기관의 조작극에 희생된 이런 사람들의 인생은 누가 보상할 수 있단 말인가?
&nbsp;
어느 자리에 있어.......]]></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09:13: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야생초편지,황대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데스노트 - 인간의 정의란 자기중심적일 뿐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2981602</link>
							<guid>http://hodong.org/20102981602</guid>
							<description><![CDATA[ 	
	
		
		
		
						
			
				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감독 카네코 슈스케
				출연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제작 2006 일본, 126분
				평점 
			
		 	
	   
		
		
		
	 &nbsp;
이 영화는 일본 에니메이션의 원작을 영화로 바꾼 것이다.
난 일본 에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할까 싶을 때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데스노트라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nbsp;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악이 있다는 것 쯤은 알며 살아가게 된다.
그럴때 우리는 법이고 뭐고 저런 녀석은 죽어야 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이 있다.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00:00: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데스노트(デスノ-ト前編:DeathNote),후지와라타츠야,마츠야마켄이치,데스노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김학철 평전 - 김호웅,김해양 편저]]></title>
							<link>http://hodong.org/20102871989</link>
							<guid>http://hodong.org/20102871989</guid>
							<description><![CDATA[ 
	
		
			
			
				
					김학철 평전
					김호웅|김해양 지음 
					실천문학사  2007.11.23
					본문보기
					평점 
				
		
	   
		
		
		
	 편안하게 살려거든 불의에 외면을 하라.
그러나 사람답게 살려거든 그에 도전을 하라 
__2001년 9월, 김학철 유언
&nbsp;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정확히 무엇에 대항해야할지도 알지 못하고 만주의 독립군으로 찾아가는 용기를 가졌던 젊은이.
물론 젊었기 때문에 가능했을지 모르는 일이다. 
이상화의 &lt;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gt;와 입센의 &lt;민중의 적&gt;을 읽고 무장투쟁으로 빼앗긴 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는 조선의.......]]></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9:44: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김학철평전,조선의용군,김학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 개발과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2636830</link>
							<guid>http://hodong.org/20102636830</guid>
							<description><![CDATA[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平成狸合戰ポンポコ)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출연 신초우 코콘데이, 노노무라 마코토, 이시다 유리코, 미키 노리헤이, 키요카와 니지코, 이즈미야 시게루, 아시야 간노스케, 무라타 타케히로, 카츠라 베이초우, 카츠라 분시, 야나기야 코산, 카미야 아키라, 하야시바라 메구미
				제작 1994 일본, 119분
				평점 
			
		 	
	   
		
		
		
	
&nbsp;
고등학교 때 일본어 시간에 일본어 공부 한다고 몇번 봤었던 작품이다. 일본어 시간에 봐서 꼭 끝까지 못보고 중간까지 밖에 못봤었다.
마지막은 결국 한번 밖에 못봤다.
&nbsp; 변신 기술이 가.......]]></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2:04: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폼포코너구리대작전(平成狸合戰ポンポコ),4대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크로싱 - 고통의 때에 신은 어디에 있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2634035</link>
							<guid>http://hodong.org/20102634035</guid>
							<description><![CDATA[ 	
	
		
		
		
						
			
				크로싱
				감독 김태균
				출연 차인표, 신명철
				제작 2008 대한민국, 112분
				평점 
			
		 	
	   
		
		
		
	 예전에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계속되는 야근과 주말 출근 덕분에 시기를 놓쳐서...결국 집에서 보고야 말았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북한의 삶은 저것보다 더 심하겠지?라고 계속 생각을 했다.
또한 내가 참 많은 걸 누리고 있는데 그걸 또 잊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nbsp; 
&nbsp;
좀 잔인한 영상들 때문에..구토가 나올 뻔도 하고..안타까움에 마음이 아파지기도 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길에 떨어진 음식 찌꺼기를 먹는 꽃.......]]></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1:16: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크로싱,김태균,차인표,신명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국경의 남쪽 - 민족의 아픔과 개인의 아픔]]></title>
							<link>http://hodong.org/20102633590</link>
							<guid>http://hodong.org/20102633590</guid>
							<description><![CDATA[ 	
	
		
		
		
						
			
				국경의 남쪽 (South Of The Border)
				감독 안판석
				출연 차승원, 조이진, 심혜진
				제작 2006 대한민국, 109분
				평점 
			
		 	
	   
		
		
		
	 &nbsp;
북한에서 태어나 만수예술단의 호른 연주 단원으로 살아가는 김선호(차승원). 결혼을 약속한 사랑하는 여인 연화(조이진)
그들의 사랑이 어찌나 아름답게 그려지는지 보는 내내 감동스럽게 만들었다.
특히나 놀이기구 안에서의 수줍은 키스나 사랑의 열병을 앓는다는 선호의 말에 자신도 같은 병에 걸린 것 같다는 연화의 말들이
어찌나 아름답게 그려졌던지.. 미완숙함이 주는 아름다움이 잘 표현되었다.
&n.......]]></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1:07:5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안판석,차승원,조이진,심혜진,국경의남쪽,분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피아노의 숲 - 자신을 넘어서 또 다른 자신에게로 ]]></title>
							<link>http://hodong.org/20102589696</link>
							<guid>http://hodong.org/20102589696</guid>
							<description><![CDATA[ 	
	
		
		
		
						
			
				피아노의 숲 (ピアノの森)
				감독 코지마 마사유키
				출연 우에토 아야, 카미키 류노스케
				제작 2007 일본, 100분
				평점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니 '아마데우스'를 보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진행구조가 비슷하고 그 등장인물 또한 비슷하다. 물론 결론 부분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
그 큰틀에서 보면 그것을 넘어서지는 않았다.
&nbsp;
난 이런 류의&nbsp;영화를 보고나면 괜히 짜증이 난다. 소위 '천재'영화...정말 짜증난다.
드라마 중에서도 '대장금' 같이 무엇이든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해내버리는....
도저히 보통인물들이 따라.......]]></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8:01:3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피아노의숲(ピアノの森),우에토 아야,카미키 류노스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마데우스 - 노력하는 둔재는 게으른 천재를 정말 이길까? ]]></title>
							<link>http://hodong.org/20102589563</link>
							<guid>http://hodong.org/20102589563</guid>
							<description><![CDATA[ 	
	
		
		
		
						
			
				아마데우스 (Peter Shaffer's Amadeus)
				감독 밀로스 포먼
				출연 F. 머레이 에이브러햄, 톰 헐스, 엘리자베스 베리지
				제작 1984 미국, 158분
				평점 
			
		 	
	   
		
		
		
	 
아마데우스는 1984년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1984년도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주연남우상 등 8개 부문 수상. 1985년 그래미상 최우수 클래식 레코드상 수상을 했다.
&nbsp;
예전에 중학교 때 음악시간이 생각난다.
음악 시간에 이 영화를 보여주셨다.
그 때는 그저 웃기는 영화인 줄 알았다(모짜르트의 웃음소리가 아주 경박해서..)
&nbsp;
카핑 베토벤을 보고나니 갑자기 이 영화.......]]></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7:59: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아마데우스(PeterShaffersAmadeus),F. 머레이 에이브러햄,톰 헐스,엘리자베스 베리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전우치 - 미국에는 아바타 한국에는 전우치]]></title>
							<link>http://hodong.org/20102587373</link>
							<guid>http://hodong.org/20102587373</guid>
							<description><![CDATA[ 	
	
		
		
		
						
			
				전우치
				감독 최동훈
				출연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제작 2009 대한민국, 136분
				평점 
			
		 	
	   
		
		
		
	 &nbsp;
일요일 밤에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얼른 자야 내일 출근해서 회사생활을 잘 할텐데 잠깐만 보고 내일 보려고 했었는데
한 번 시작된 영화는 너무 재미있어서 결국은 끝까지 보고야 말았다.
&nbsp;
&nbsp;
미국에는 아바타가 있었다면 한국에는 전우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래픽 적인 면이나 스케일 적인 면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나라 영화가 헐리웃 영화와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전.......]]></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7:30: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전우치,강동원,김윤석,임수정,유해진,최동훈,백윤식,염정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메멘토 - 인간의 기억은 얼마나 완전한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2387312</link>
							<guid>http://hodong.org/20102387312</guid>
							<description><![CDATA[ 	
	
		
		
		
						
			
				메멘토 (Memento)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출연 가이 피어스, 캐리-앤 모스, 조 판토리아노
				제작 2000 미국, 112분
				평점 
			
		 	
	   
		
		
		
	 
메멘토 -&nbsp; 
이 영화는 나와 내 친구들이 군대가기 전에 가장 열광했던 영화였다.
내 기억으로는 이 영화를 두번 보았고 내 친구는 세번을 극장에 갔었다.
그만큼 흡입력 있는 영화였다.
&nbsp;
우리의 예사을 뛰어넘는 스릴러와 한번에 도통 이해할 수 없어 다시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영화이다.
&nbsp; 메멘토는 아내가 강간 살인 당한 충격으로 모든 기억이 10분을 넘지 않는
단기기억상.......]]></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13:51:0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메멘토(Memento),가이 피어스,캐리-앤 모스,조 판토리아노,크리스토퍼 놀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박형룡 : 한국 보수신앙의 수호자 - 장동민 ]]></title>
							<link>http://hodong.org/20102378788</link>
							<guid>http://hodong.org/20102378788</guid>
							<description><![CDATA[ 
	
		
			
			
				
					박형룡-한국 보수신앙의 수호자
					장동민 지음 
					살림  2006.10.30
					본문보기
					평점 
				
		
	   
		
		
		
	
&nbsp;
한국 보수신학의 틀을 놓았던 죽산&nbsp;박형룡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평전이다.
나는 전통주의 신앙에서 자라났고 지금은 신정통주의의 신앙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 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박형룡 박사와 장공 김재준 선생의 관계가 아주 재미있었다.
시대의 신학적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브르너와 바르트의 논쟁처럼 이들의 논쟁들은 역사적으로 길게 남을 논쟁이였다.
&nbsp;
그는 자유주의 신학으로 부터 한국교회를 지켜.......]]></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10:44:2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박형룡-한국보수신앙의수호자,김재준,죽산,장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본회퍼 (Bonhoeffer: Agent Of Grace) - 행동으로 나타나는 신앙 ]]></title>
							<link>http://hodong.org/20102255873</link>
							<guid>http://hodong.org/20102255873</guid>
							<description><![CDATA[ 	
	
		
		
		
						
			
				본회퍼 (Bonhoeffer: Agent Of Grace)
				감독 에릭 틸
				출연 울리히 터커
				제작 2000 캐나다, 독일, 미국, 88분
				평점 
			
		 	
	   
		
		
		
	
&nbsp;
행동주의 신학자로 불리는 디트로히 본회퍼에 대한 일대기를 다룬영화이다.
본회퍼(Bonhoeffer, 1906~1945).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반나치운동의 선구자로 히틀러에 대항하다 처형된 독일 고백교회의 목사이자 신학자. 노동과 외국인 목회자로 활동하면서 초교파적 입장으로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와도 교류한 평화주의자. 전쟁을 반대하고 유태인을 옹호하며 그들의 독일 탈출을 도왔던 행동주의 신학자. 1906년 독.......]]></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09:05:1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본회퍼(Bonhoeffer:AgentOfGrace),울리히 터커,에릭 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