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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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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봤으면 덧글을 다는 21세기형 쎈수와
잘 봤으면 공감을 눌러주는 매너~ㅋ
이웃 추가 가능.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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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00:02:10 +0900</pubDate>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스카우트 - 삼각형 구멍에 사각 블럭 밀어넣기 ]]></title>
							<link>http://hodong.org/20101849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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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카우트 (Scout)
				감독 김현석
				출연 임창정, 엄지원
				제작 2007 대한민국, 94분
				평점 
			
		 	
	   
		
		
		
	
&nbsp; 극장전, 가을로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엄지원..그녀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었다.엄지원...너무 예쁘다....그렇지 않아??ㅋ근데 스카우트에서 나온 엄지원을 보고 처음엔 허걱했다...화무십일홍이라 했던가..엄지원도 나이가 들어가는구나 싶었다(엄지원 펜들은 용서하시라..)
&nbsp; &nbsp;
아무튼...스카우트를 보면서 느낀 전체적인 느낌은 뭔가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는다는 느낌이 들었다..마치 삼각형 구멍에 사각 블럭을 밀.......]]></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7:23:4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스카우트(Scout),김현석,임창정,엄지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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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11번째 엄마 - 상처 받은 영혼들의 포옹]]></title>
							<link>http://hodong.org/20101847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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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열한번째 엄마 (11th Mother)
				감독 김진성
				출연 김혜수, 김영찬
				제작 2007 대한민국, 104분
				평점 
			
		 	
	   
		
		
		
	 
김혜수가 출연한 영화를 그리 많이 보지는 않았었다.
신라의 달밤이라던지 타짜나 미스터 콘돔이나...거의 그정도 봤었던 것 같다.
사실 김혜수가 그리 연기를 잘한다고 느낀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단지 몸매만 엄청 되는 연애인 중 한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nbsp;
&nbsp;
&nbsp;
&nbsp; 
이번 영화를 보면서 김혜수씨의 숨겨진 새로운 진가를 보게된 것 같다.
인생의 막장에서 피어오르는 인간미를 정말로 잘 연기해내.......]]></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7:02:2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열한번째엄마(11thMother),김진성,김혜수,김영찬,류승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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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궁녀 - 대안이 없는 스릴러 ]]></title>
							<link>http://hodong.org/20101780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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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궁녀 (宮女: Shadows In The Palace)
				감독 김미정
				출연 박진희, 윤세아, 서영희, 임정은, 전혜진, 김성령
				제작 2007 대한민국, 112분
				평점 
			
		 	
	   
		
		
		
	 &nbsp;
스릴러와 공포는 어울리지만스릴러와 귀신영화는 왠지모를 아쉬움을 남기기 쉽상이다
&nbsp;
이러한 영화가 바로 궁녀가 아닐까 싶다.사람들을 미궁으로 잔득 기대하도록 몰고간 후 그 것을 끌어낼 힘이 모자라 초자연적인 힘, 즉 귀신으로 마무리 지으려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한다.
&nbsp;
이러한 느낌의 영화가 또 한편 기억나는데그 영화는 '박수칠 때 떠나라'이다..이영.......]]></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5:46: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궁녀(宮女:ShadowsInThePalace),김미정,박진희,윤세아,서영희,임정은,전혜진,김성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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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은하해방전선 - 말 없는 소통]]></title>
							<link>http://hodong.org/20101741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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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감독 윤성호
				출연 임지규, 박혁권, 서영주
				제작 2007 대한민국, 99분
				평점 
			
		 	
	   
		
		
		
	
&nbsp; 말이 너무 많아서 여자친구 은하(서영주)는 떠나버리고 그의 각본은 말처럼 제대로 되지를 않는다.
그러다가 자신이 쓰고 있는 시나리오 주인공 처럼 신경과민으로 실어증에 걸려버린다.
제작자는 영재(임지규)의 시나리오를 맘에 안들어하고 천재 쌍둥이 감독에게 작품을 맡기고 싶어한다.
복화술 능력자 박혁권이 영재의 옆에서 실어증에 걸린 그를 도와주지만 일은 점점 꼬여간다.
그러가다 청각장.......]]></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1:28:3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은하해방전선(MilkyWayLiberationFront),윤성호,임지규,박혁권,서영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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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하녀 - 순간의 유혹과 파멸]]></title>
							<link>http://hodong.org/20101739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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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녀 (The Housemaid)
				감독 김기영
				출연 김진규, 이은심, 주증녀, 엄앵란, 안성기
				제작 1960 대한민국, 108분
				평점 
			
		 	
	   
		
		
		
	
&nbsp;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옛날 영화를 찾아서 보는 것이다.&nbsp;
옛 영화들은 영상미와 노련미는 지금보다 떨어지지만 각본이라던지 문제제기는 아주 뛰어나게 잘된 작품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하녀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감독 중의 한명인 홍상수 감독이 이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고 해서 이 작품에 관심이 갔다.
과연 원작은 어떤 내용일까? 그리고 홍상수는 이 것을 어떻게 잘 리.......]]></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1:08:1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하녀(TheHousemaid),김기영,김진규,이은심,주증녀,엄앵란,안성기,홍상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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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밀양-고통의 순간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1706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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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양 (Secret Sunshine)
				감독 이창동
				출연 전도연, 송강호
				제작 2007 대한민국, 141분
				평점 
			
		 	
	   
		
		
		
	
밀양의 포스터의 카피를 보면 '이런 사랑도 있다...'이다.이 카피를 보고 영화를 보기 전에는 연애 멜로물인가 라고 생각했었다.이 영화의 카피는 그저 감초적인 역활일 뿐...&nbsp;사실은 인간 본연의 무능과 자기기만에 대한 고찰이 가장 큰 주제이다.&nbsp; 
밀양을 보는 내내 나는 참으로 내 자신이 민망하여지고 부끄러워져만 갔다.이창동 감독이라는 사람이 본 기독교인들은..아니 거의 대부분의 불신자들이 바라보는 기독교를 보여주어.......]]></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1:14: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밀양(SecretSunshine),전도연,송강호,이창동,밀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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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동감 - 아주 잘만들어진 秀作]]></title>
							<link>http://hodong.org/20101705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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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감 (Ditto)
				감독 김정권
				출연 김하늘, 유지태
				제작 2000 대한민국, 110분
				평점 
			
		 	
	   
		
		
		
	
&nbsp; &nbsp;
&lt;동감&gt;이라는 이 영화가 내가 대학교에 다닐 때 나왔었던 기억이 난다.
촬영했던 장소가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있던 계명대학교에서 촬영했었다.
&nbsp;
그 당시에는 사실 멜로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았다기 보다 멜로 영화를 보러 갈만큼 돈도 없었고 돈이 있다 해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도 다 못보는데 
멜로를 돈 내고 영화관에 가서 본다는 건 생각할 수 없었다.
&nbsp;
그런.......]]></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0:50: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동감(Ditto),김하늘,유지태,김정권,하지원,박용우,이승민,동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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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박하사탕 -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title>
							<link>http://hodong.org/20101614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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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하사탕 (Peppermint Candy)
				감독 이창동
				출연 설경구, 문소리, 김여진
				제작 1999 대한민국, 135분
				평점 
			
		 	
	   
		
		
		
	
&nbsp;
&nbsp;
좋은 영화는 몇번을 보아도 새로운 감동을 준다고 한다.
나는 박하사탕을 이번에 세번째 보았다.
2000년도에 봤었으니 거의 10년만에 보는 영화는 처음 보았을 때와는 다른 감동을 주었다.
보고 나면 마음이 너무 짠하고 서글퍼진다.
&nbsp;
꽃을 사랑하고 사진을 사랑하던 그가 그렇게 까지 변해버리게 만든 요인들..
자신이 원하지도 않았고 의도하지도 않았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떤 그 요인들..
그.......]]></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21:02:1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박하사탕(PeppermintCandy),설경구,문소리,김여진,이창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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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엽문 - 현란한 무술과 아름다운 드라마의 조화]]></title>
							<link>http://hodong.org/20101574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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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엽문 (葉問: The Legend Of Ip Man)
				감독 엽위신
				출연 견자단, 임달화, 웅대림
				제작 2009 홍콩, 106분
				평점 
			
		 	
	   
		
		
		
	
&nbsp;
이번 3.1절에 OCN에서 엽문을 방영해주어서 보게되었다.
엽문이 활동했던 배경이 일제치하의 중국이였으니 우리나라 3.1절과 엽문의 일본 대항의 의미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서 방영했던 것 같다.
&nbsp; 난 이런 영화를 보면 참 일본인들은 악랄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일본은 식민통치와 전쟁에 대해 제대로 된 반성도 하지 않으며 사과도 하지 않고 
총리들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해서 한국과 중.......]]></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1:28:0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엽문(葉問:TheLegendOfIpMan),견자단,임달화,웅대림,엽위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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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화려한 휴가-가슴아픈 자유의 목소리 ]]></title>
							<link>http://hodong.org/20101558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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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화려한 휴가 (May 18)
				감독 김지훈
				출연 김상경, 안성기, 이요원, 이준기
				제작 2007 대한민국, 125분
				평점 
			
		 	
	   
		
		
		
	&nbsp; 이 영화를 보고 있자면
몇년전&nbsp;세계의 뉴스를 떠들썩 하게 했던 미얀마 사태가 생각이 난다.
&nbsp;
민주화의 운동과 반정부 시위..
그리고 이어지는 정부의 과도한 탄압..죽어가는 승려들
이러한 뉴스들을 보는 요즘의 우리세대들은 
세련되지 못한 어떤 지구상의 작은 곳에서 일어나는
대수롭지 않은 뉴스로 생각할 것이다.
&nbsp;
미얀마 사태보다는 오히려 강남 땅값이 어떻게 될것인가가 더 중요한 관.......]]></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21:04: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화려한휴가(May18),김상경,안성기,이요원,이준기,김지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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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8인: 최후의 결사단 - 역사는 혼자서 이루지 않는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1521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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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인: 최후의 결사단 (十月圍城: Bodyguards And Assassins)
				감독 진덕삼
				출연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제작 2009 홍콩, 138분
				평점 
			
		 	
	   
		
		
		
	 
&nbsp;
&lt;8인: 최후의 결사단&gt;은 중국의 신해혁명을 이끌었던 손문(쑨원)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던 사람들이다.
얼마 전 나는 우리집에 대만 사람이 몇일 있다가 갔었다. 그 때 영화라도 보자고 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사실 손문이 누구인지도 자세히 몰랐었고 8인의 최후결사대가 누구인지도 잘 몰랐었다.
별로 관심이 가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대만인은 엄청나게 관.......]]></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7:42:5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8인:최후의결사단(十月圍城:BodyguardsAndAssassins),견자단,사정봉,양가휘,여명,판빙빙,진덕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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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비열한 거리 - 삶의 다각화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hodong.org/20101517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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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열한 거리 (A Dirty Carnival)
				감독 유하
				출연 조인성, 천호진, 남궁민, 이보영
				제작 2006 대한민국, 141분
				평점 
			
		 	
	   
		
		
		
	
비열한 거리는 정말 제목처럼 내용이 정말 비열했다.
그리고 아픔으로 가득한 엔딩을 남김으로써 너무나 씁쓸함을 남겼고....
남은 현주(이보영)은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영화를 마쳤다...
&nbsp; &nbsp;
난 개인적으로 조폭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2001년에 "친구"열풍이 불었을 때...영화관에서 "친구"를 보고 나오면서...
이게 뭐야....이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잔인하기만 하지..여기에 무슨 내용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1:27:2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비열한거리(ADirtyCarnival),조인성,천호진,남궁민,이보영,유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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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포칼립토 - 문명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1516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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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포칼립토 (Apocalypto)
				감독 멜 깁슨
				출연 루디 영블러드, 모리스 버드옐로우헤드
				제작 2006 미국, 137분
				평점 
			
		 	
	   
		
		
		
	 
&nbsp;
멜 깁슨은 배우로써 뿐만이 아니라 감독으로써도 아주 뛰어나다는 걸 그의 작품을 보면서 많이 느낀다.
특히 &lt;아포칼립토&gt;를 보고&nbsp;그가 감독으로써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했다는 걸 알수있었다.
&nbsp;
이 영화는 한 부족이 다른 부족에게 침탈당하고 습격당해서 무너져가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문명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nbsp; 주인공인 "표범 발"이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1:22:16 +0900</pubDate>
							<tag><![CDATA[영화,아포칼립토(Apocalypto),멜 깁슨,루디 영블러드,모리스 버드옐로우헤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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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공부]]></category>
							<title><![CDATA[2010 - 03 - 04 공부]]></title>
							<link>http://hodong.org/20101491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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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 - 03 - 04 
go out with&nbsp;데이트하다set up with&nbsp;소개시켜주다 chemistry&nbsp;화학,공감대put the question&nbsp;청혼하다 break up&nbsp;&nbsp;&nbsp;헤어지다 -We broke up because he cheated on me.그가 바람피워서 헤어졌어.
cheat on someone&nbsp;바람 피우다have something to comming 누구와 닮았다go steady&nbsp;사귀다split up : 헤어지다dump : 차다 (get dumped : 차이다)playing the field : 양다리 걸치다]]></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7:58:24 +0900</pubDate>
							<tag><![CDATA[어학·외국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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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용서 받지 못한 자 - 인간 세상의 군상에 대한 리얼리즘적인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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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감독 윤종빈
				출연 하정우, 서장원
				제작 2005 대한민국, 121분
				평점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덮혀져있던 옛 기억들과 대면해야만 했다.
감독은 군대의 모습을 세밀히 그려냄으로써 인간 군상에 대한 모습과 그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nbsp;
이 영화는 군대의 모습을 많은 부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군대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곳에서 인정되었던 많은 것들이 표현되어졌다.
뒤에서 폭력을 조장하고 그 것을 위해 폭력을 가했으면서도 내가 너를 얼마나 믿고 있는지 알지 라는 말로 끝내버림.......]]></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3:47:3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용서받지못한자(TheUnforgiven),하정우,서장원,윤종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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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공부]]></category>
							<title><![CDATA[2010 - 03 - 03 공부]]></title>
							<link>http://hodong.org/20101412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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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 - 03 - 03 
electrical outlet 콘센트refrigerator = fridge 냉장고 blender 믹서기home appliances 가전제품warrenty 보증서&nbsp;- how long is the warrenty 보증기간이 얼마예요?&nbsp;- Is it under warranty? 그거 보증 되나요?iron 철,다리미&nbsp;- a cordless iron 무선다리미dishwasher&nbsp;식기세척기humidifier&nbsp;가습기humid&nbsp;&nbsp;습기 찬, 눅눅한, 축축한(moist, damp).&nbsp;- a humid climate 눅눅한 기후&nbsp;[어원]&nbsp;☞ 라틴어 humidus에서. (humere 습기 차다 ＋ -idus -id ＝습기 찬)voltage&nbsp;전압microwave oven&nbsp;전자렌지manual&nbsp;설명서&nbsp;- read manual carefully before you use th.......]]></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0:43:29 +0900</pubDate>
							<tag><![CDATA[어학·외국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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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기다리다 미쳐 - 기다린다는 것과 시간 ]]></title>
							<link>http://hodong.org/20101404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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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다리다 미쳐 (Crazy For Wait)
				감독 류승진
				출연 손태영, 장근석, 장희진, 데니 안, 유인영, 김산호, 한여름, 우승민
				제작 2007 대한민국, 108분
				평점 
			
		 	
	   
		
		
		
	
내가 벌써 제대한지 7년이 다되어간다.그런데도 요즘도 가끔 군대에서 제대하지 못하는 꿈을 꾼다.그런날은 어찌나 땀이 나는지..아직도 군대의 *트라우마에서 나는 벋어나지 못했나 보다.하기사..나의 친구 아버지는 이제 이순(耳順)을 지나셨음에도 아직도 군대에 있는 꿈을 꾼다고 한다. 이것은 분명 트라우마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난 그날 난 군대에서 제대하지 못하는 꿈을 꿨.......]]></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1:43: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기다리다미쳐(CrazyForWait),손태영,장근석,장희진,데니 안,유인영,김산호,한여름,우승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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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콘트라베이스 - 파트리크 쥐스킨트]]></title>
							<link>http://hodong.org/20101404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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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콘트라베이스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 유혜자 옮김
					열린책들  2008.01.30
					평점 
				
		
	   
		
		
		
	 &nbsp;
&lt;향수&gt;, &lt;좀머씨 이야기&gt;로 유명한 파트리크 쥐스킨트를 유명하게 해주었던&nbsp;희극 처녀작인 콘트라베이스를 보았다.
5년전에 봤었을 때 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lt;깊이에의 강요&gt;를 읽고 난 뒤 다시 한번 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nbsp;
모노드라마라는 특이한&nbsp;장르를 그리고 있는 &lt;콘트라 베이스&gt;는 
한 콘트라 베이스 연주자가 진행하는 모노드라마 형식이다.
콘트라 베이스의 우월성.......]]></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1:37:1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콘트라베이스,파트리크쥐스킨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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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디워 - 연관성 없는 전설 이야기]]></title>
							<link>http://hodong.org/201014036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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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 워 (D-War)
				감독 심형래
				출연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 크레이그 로빈슨, 엘리자베스 페나, 로버트 포스터
				제작 2007 대한민국, 미국, 90분
				평점 
			
		 	
	   
		
		
		
	 
2007년 영화계에서 가장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영화를 꼽으라면
우리나라 전국민이 아마 심형래 감독의 디워를 뽑을 것이다.
&nbsp; &nbsp;
&nbsp;
심감독은 자신을 개그나 하던 사람이 아니라 감독으로써 영화로 평가해달라고 했다.
그래...그의 호소를 듣고 나는 영화를 보러갔었다.
난 조금의 기대를 했었다.
심형래 감독이 황금어장에 나와서까지 그렇게 외치고자.......]]></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1:24:06 +0900</pubDate>
							<tag><![CDATA[디 워 (D-War),심형래,제이슨 베어,아만다 브룩스,크레이그 로빈슨,엘리자베스 페나,로버트 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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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공자-춘추전국시대 - 포인트 없는 위인전]]></title>
							<link>http://hodong.org/20101403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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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자 - 춘추전국시대 (孔子: Confucius)
				감독 호 메이
				출연 주윤발, 저우쉰
				제작 2010 중국, 108분
				평점 
			
		 	
	   
		
		
		
	
&nbsp;
중국이 국내영화산업을 증진시키기 위해 아바타를 일정기간 상영금지 시킨 뒤에 그토록 대대적으로 밀어주었던 영화가 이 영화였다.
그렇게까지 해서 영화시장을 지켜내려는 중국의 모습은 우리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정신적인 틀은 거의 모두가 공자의 사상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공자는 예를 숭상하였고 조선은 공자를 숭상하였으니 우리나라는 공자의 가르침인 예를 가장 중요한.......]]></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1:19:4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공자-춘추전국시대(孔子:Confucius),주윤발,저우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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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그녀는 예뻤다 - 사랑의 세 얼굴]]></title>
							<link>http://hodong.org/20101360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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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녀는 예뻤다 (Life Is Cool)
				감독 최익환
				출연 김수로, 강성진, 김진수, 박예진
				제작 2008 대한민국, 95분
				평점 
			
		 	
	   
		
		
		
	 &nbsp;
'그녀는 예뻤다'는 한국에서는 처음 시도된 애니 그래픽스 무비이다.
이 영화의 가창 큰 강점은 그냥 영상으로 내보내졌으면 그저 그럴 소재들과 일상들이 아름답게 꾸며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nbsp;
이 영화에 등장하는 세명의 남자가 있다.
백일권(김수로)은 경찰로써 유학중이지만 결혼을 하기 위해 잠시 귀국한다.
김태영(강성진)은 외무고시에 떨어지고 영어학원 강사를 하고 있다.
성훈(김진.......]]></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4:10:2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그녀는예뻤다(LifeIsCool),그녀는예뻤다,김수로,강성진,김진수,박예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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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6년째 연애중 - 사랑은 또다른 이름은 의지이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1360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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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년째 연애중
				감독 박현진
				출연 김하늘, 윤계상
				제작 2007 대한민국, 112분
				평점 
			
		 	
	   
		
		
		
	 &nbsp;
&nbsp; &nbsp;
과학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그 중의 하나는 사랑하는 감정에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이다.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사랑이라고 느끼는 감정은세로토닌과 도파민 등의 물질이 뇌에서 나와서 사람이 그렇게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세로토닌은 연애가 시작되고 1년 8개월에서 2년 정도 지속적으로 분비되다가 분비되지 않는다고 한다.
&nbsp;
그렇다면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기간은 2년밖에.......]]></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4:02: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6년째연애중,김하늘,윤계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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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오늘의 공부]]></category>
							<title><![CDATA[2010 - 03 - 02 공부]]></title>
							<link>http://hodong.org/20101352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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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 - 03 - 02
&nbsp;
set the table&nbsp;: 상 차리다.
clear the table : 상 치우다
tablecloth : 식탁보
dishcloth : 행주celadon : 자기ladle : 국자 (ladle out: 나눠주다)scoop : 주걱sieve : 체
freckle : 주근깨
kettle : 주전자  -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 솥이 주전자보고 검다고 한다 (적반하장도 유분수)
bowl : 볼  - life is a bowl of cherries : 인생은 즐거운 것
skillet : 후라이펜(frying pan) - Out of frying pan, into the fire : 갈수록 태산
utensil : 주방용품 -born with a silver spoon in one's mouth : 유복하게 자라다
&nbsp;effect&nbsp;: 영향 ,&nbsp;in effect 사실상
&nbsp.......]]></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1:19:28 +0900</pubDate>
							<tag><![CDATA[공부,어학·외국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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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음란서생 - 음란의 역사]]></title>
							<link>http://hodong.org/20101068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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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음란서생 (淫亂書生)
				감독 김대우
				출연 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제작 2006 대한민국, 139분
				평점 
			
		 	
	   
		
		
		
	
&nbsp; &nbsp;
예전에 극장에서 봤던 작품인데 몇일 전 영화채널에서 방송이 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보게되었다.
한석규가 나온 작품 중에서 &lt;쉬리&gt;나 &lt;8월의 크리스마스&gt;같은 류의 영화 외에 가장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였다.
특히 구타유발자나 주홍글씨는 두번 정도 영화를 봤는데도 사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다.
&nbsp;
이 영화에서 포스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김민정이 벋을 것이라 기대를 하고 영화.......]]></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0:50: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음란서생(淫亂書生),한석규,이범수,김민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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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아내가 결혼했다 - 사회적 페러다임 시프트]]></title>
							<link>http://hodong.org/20101065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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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t Married)
				감독 정윤수
				출연 손예진, 김주혁
				제작 2008 대한민국, 119분
				평점 
			
		 	
	   
		
		
		
	 &nbsp; &nbsp;
현대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 중심 사회가 되고 있다는 것일 것이다.
힘의 논리로 압제의 방식으로 눌러오던 여성들이 이제 더이상 압제의 방식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압제를 대항해 싸움으로써 이제는 더 이상 남성이 여성의 우위에 있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든 사회가 되었다. 그 것은 어찌보면 바람직한 사회가 아닐까 한다.
힘이 있는 자가 힘이 없는 자를 힘으로 통치하는 것은 인간.......]]></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23:48:31 +0900</pubDate>
							<tag><![CDATA[영화,아내가결혼했다(MyWifeGotMarried),손예진,김주혁,주상욱,아내가결혼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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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공부의 신 - 남의 다리 긁고 있네]]></title>
							<link>http://hodong.org/20101008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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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부의 신
				제작 유현기 연출 |  윤경아 각본 , 미타 노리후사 원작
				출연 김수로, 배두나, 오윤아, 유승호, 고아성, 이현우, 지연, 이찬호
				방송 2010, 대한민국
				평점 
			
		 	 	  
		
		
		
	 
위의 글은 KBS &lt;공부의 신&gt; 기획의도이다.
그 기획의도와 과연 이 드라마가 맞는지 제작진에게 묻고 싶다.
&nbsp;
우선 좋은 대학에 가서 안정된 삶을 살기 원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입시지옥이라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문제 제기의 답이 무엇이였단 말인가?
결국 사회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환원시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2:12: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드라마,공부의신,김수로,배두나,오윤아,유승호,고아성,이현우,지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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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이웃들의 모습]]></category>
							<title><![CDATA[그냥...너거 나라 말로해.]]></title>
							<link>http://hodong.org/20101003090</link>
							<guid>http://hodong.org/20101003090</guid>
							<description><![CDATA[ 
로스트에 나오는 장면이란다..
&nbsp;
둘 다 아주 쑈를 하고 있네...
그냥 너거 나라 말로해라......
&nbsp;
근데 코쟁이는 그렇다 치고...잰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하고...뭐냐?ㅋ
&nbsp;
난 처음에 외국어인줄 알았다.ㅋ]]></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0:58:02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로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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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삶의 사건들]]></category>
							<title><![CDATA[벤쿠버 동계올림픽 김연아 경기 동영상 ]]></title>
							<link>http://hodong.org/20100984280</link>
							<guid>http://hodong.org/20100984280</guid>
							<description><![CDATA[ 
김연아의 경기는 언제나 보아도 감동적이다.
평소 다른 선수들의 경기 모습만 보아도 정말 멋지다는 찬사가 절로 나오는데
김연아는 그들보다 더 뛰어나다는게 눈에 확뛰니 얼마나 멋진가.
&nbsp;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 쇼트 경기도 정말 멋졌다.
&nbsp;
세계신기록(76.28점)까지 갱신한 그녀의 경기가 아주 환상적이였다.
&nbsp;
늘 김연아에게 점수로 시비를 걸던 심판도 이번엔 그렇지 못했다.
그녀가 완벽하게 연기를 마무리 했기 때문에.
역시 실력으로 말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는 걸 또 한번 보게되었다. &nbsp;
그녀의 경기 동영상이다.
&nbsp;]]></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23:51:44 +0900</pubDate>
							<tag><![CDATA[김연아,벤쿠버동계올림픽,쇼트,스포츠,김연아 동영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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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간 큰 가족 - 통일의 문제를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title>
							<link>http://hodong.org/20100983651</link>
							<guid>http://hodong.org/20100983651</guid>
							<description><![CDATA[ 	
	
		
		
		
						
			
				간 큰 가족 (A Bold Family)
				감독 조명남
				출연 감우성, 김수로, 신구, 김수미, 성지루, 신이
				제작 2005 대한민국, 102분
				평점 
			
		 	
	   
		
		
		
	 &nbsp;
요즘 세대들에게 남북 통일이라는 문제는 어떻게 다가올 것인가?
아마 대부분의 젊은 세대들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사실 경제적 부담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한 동포라는데 경제적인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가족과 형제가 이미 지나가버린 이념 때문에 나누어져서 살아가야 하며 서로를 그리워 하지만 볼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현실인가.
&nbsp;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23:42:33 +0900</pubDate>
							<tag><![CDATA[영화,간큰가족(ABoldFamily),조명남,감우성,김수로,신구,김수미,성지루,신이,간큰가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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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명가 - 나눔의 삶이 삶을 아름답게 한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0929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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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명가
				제작 이응복, 전우성 연출 |  백영숙 각본 , 윤영수 각본
				출연 차인표, 한고은, 김성민
				방송 2010, 대한민국
				평점 
			
		 	 	  
		
		
		
	 &nbsp;
명가는 오랜만에 아주 재미있게 본 역사사극이였다.
최국선이라는 실존인물의 삶을 아주 드라마틱하게 잘 그려내서 재미있게 보았다. 최국선이 살던 시대와 지금 시대는 별반 다르지 않다.
그 시대에는 보이는 사회적 계급이 존재했지만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고 있다.
지주는 소작인들의 노동으로 더욱더 부자가 되고 노동을 제공하는 소작농들은 점점 가난해지기만 한다.
현대에도 기업.......]]></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1:06: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드라마,명가,차인표,김성민,한고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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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깊이에의 강요 -  파트리크 쥐스킨트]]></title>
							<link>http://hodong.org/20100925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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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깊이에의 강요(양장본)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 김인순 옮김
					열린책들  2008.03.30
					평점 
				
		
	   
		
		
		
	
&nbsp;
&lt;깊이에의 강요&gt;는 4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nbsp;
1. 깊이에의 강요2. 승부3. 장인 뮈사르의 유언4. ...그리고 하나의 관찰
나는 4편중에서 깊이에의 강요와 승부를 재미있게 보았다.
&lt;깊이에의 강요&gt;
당신의 작품은 좋습니다. 하지만 깊이가 없습니다...라는 평론가의 말 때문에 고민하고 좌절하던 여류화가가
결국 자살하고 만다는 이야기이다.
나도 사실 영화를 보면서 저 영화는 깊이가 없다란 말을 자주 하곤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9:54:1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깊이에의강요(양장본),파트리크 쥐스킨트,좀머씨이야기,향수,콘트라베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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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매트릭스 - 무엇이 실제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0885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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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트릭스 (The Matrix)
				감독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쉬번, 캐리-앤 모스, 휴고 위빙, 글로리아 포스터
				제작 1999 미국, 136분
				평점 
			
		 	
	   
		
		
		
	 
1999년도에 제작된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nbsp;&nbsp;매트릭스는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nbsp;
매트릭스를 볼 때 나는 대학 새내기였다.
그때의 느낌은 액션이 참 화려하고 멋지다는 인상, 그 뿐이였다.
&nbsp;
갑자기 매트릭스 시리즈가 다시 보고 싶어져서 매트릭스를 보게 되었다.
20살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nbsp.......]]></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7:01:2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매트릭스(TheMatrix),키아누리브스,로렌스피쉬번,매트릭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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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실종 - 살인에 대한 본능적 욕망]]></title>
							<link>http://hodong.org/20100804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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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실종 (Disappearance)
				감독 김성홍
				출연 문성근, 추자현, 전세홍
				제작 2008 대한민국, 98분
				평점 
			
		 	
	   
		
		
		
	 
원래 사이코패스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한편 봤다.문성근,추자현,전세홍 주연이였다.
보는 내내 한국영화 세이 예스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껴졌는데
영화 다 보고 나니 역시 그 감독이였다. &nbsp;
&nbsp;
대충의 영화 스토리를 말하자면 영화배우 지망생인지..영화배우인지...아무튼 현아라는 여자는 영화감독과 함께 시골을 여행하다가
영화감독이 아는 백숙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백숙집 주인인 판곤에.......]]></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5:38:38 +0900</pubDate>
							<tag><![CDATA[전세홍,영화,추자현,문성근,실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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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향수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 아름다움의 본질을 향하여]]></title>
							<link>http://hodong.org/20100801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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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향수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감독 톰 튀크베어
				출연 벤 위쇼, 더스틴 호프만
				제작 2006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146분
				평점 
			
		 	
	   
		
		
		
	
혹시 당신은 파트리크 쥐스킨트를 알고 있는가?
나는 이 사람의 소설을 군대시절에 만났다.
"좀머씨 이야기"라는 좀 특이한 책이였다. 좀머씨라는 특이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그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 좀머씨는 사람들을 거부하고 "제발 날 혼자 좀 놔둬" 라고 한다.
그런데 좀머씨의 모델이 바로 자신..파트리크 쥐스킨트 였단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거부하고, 모든 상을 거.......]]></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5:05: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향수(Perfume:TheStoryOfAMurderer)파트리크 쥐스킨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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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10억 - 무관심은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0777256</link>
							<guid>http://hodong.org/20100777256</guid>
							<description><![CDATA[ 	
	
		
		
		
						
			
				10억 (십억: A Million)
				감독 조민호
				출연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고은아
				제작 2009 대한민국, 114분
				평점 
			
		 	
	   
		
		
		
	
&nbsp;
얼마전 세계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한창 인기를 끌었다.
우리나라에서는&nbsp;신인가수 서바이벌 게임인 &lt;슈퍼스타 K&gt;가 큰 인기를 누렸다.
서바이벌 게임의 특징은 누군가가 탈락을 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다.
&nbsp; 그러한 점에서 이 영화 &lt;10억&gt;에서&nbsp;서바이벌 1위에게 10억을 준다는 광고를 보고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건 당연하다.
그 서바이.......]]></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8:56: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10억(십억:AMillion),박해일,박희순,신민아,이민기,정유미,이천희,고은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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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초감각커플 - 어설픈 한국형 식스센스]]></title>
							<link>http://hodong.org/20100717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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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초감각 커플
				감독 김형주
				출연 진구, 박보영
				제작 2008 대한민국, 85분
				평점 
			
		 	
	   
		
		
		
	 &nbsp; &nbsp;
순전히 이 영화를 보게되었던 이유는 박보영이 나왔다는 그 이유 하나때문이 아니였을까 싶다.
나 뿐 아니라 전국에 수 많은 남자들이 박보영이 나왔다는 이유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을 것이다.
&nbsp; &lt;과속스캔들&gt;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지만 난 그 전부터 박보영이 너무 좋았었다.
왜냐하면....귀엽자나..ㅋ
&nbsp;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을 알게되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9:56: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초감각커플,박보영,진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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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오로라 공주 - 참과 거짓의 경계]]></title>
							<link>http://hodong.org/20100638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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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로라 공주 (Princess Aurora)
				감독 방은진
				출연 엄정화, 문성근
				제작 2005 대한민국, 106분
				평점 
			
		 	
	   
		
		
		
	
&nbsp;
엄정화란 배우는 아주 매력적인 배우이다.
그녀의 연기는 언제나 새롭게 느껴진다. &lt;결혼은 미친짓이다&gt;,&lt;싱글즈&gt;,&lt;홍반장&gt;,&lt;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gt;,&lt;호로비츠를 위하여&gt;,&lt;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gt;등에서 늘 새로운 연기를 보여준다.
어떨 땐 부드러운 역할로, 어떨 땐 카리스마 있는 역할로 자신의 배역을 철저히 소화해 내는 배우이다.
그녀가 연쇄살인마로 변.......]]></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23:19:3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오로라공주(PrincessAurora),문성근,엄정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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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시실리 2km - 귀신보다 무서운 것이 사람의 욕심이란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0566847</link>
							<guid>http://hodong.org/20100566847</guid>
							<description><![CDATA[ 	
	
		
		
		
						
			
				시실리 2km (時失里 2km)
				감독 신정원
				출연 임창정, 권오중, 임은경, 변희봉
				제작 2004 대한민국, 109분
				평점 
			
		 	
	   
		
		
		
	
&nbsp;
신정원 감독의 최근 작품인 &lt;차우&gt;를 보면서 이 감독의 블랙코메디 풍자가 아주 수준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웃기는 요소들은 최대한 웃기면서도 하고자 하는 바는 정확하게 찝어낸다는 인상을 주었다.
이번에 본 시실리2km를 보고 난 다음에 신정원 감독의 재능을 확인했다.
&nbsp;
&nbsp;
&nbsp;시실리 2km는 인간의 욕심이 귀신보다 무섭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nbsp;
&nbsp; 시실리 주민들은.......]]></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00:35:5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시실리2km(時失里2km),임창정,임은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아무도 모르는 예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title>
							<link>http://hodong.org/20100503873</link>
							<guid>http://hodong.org/20100503873</guid>
							<description><![CDATA[ 
	
		
			
			
				
					아무도 모르는 예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 이동진 옮김
					해누리기획  2006.03.20
					평점 
				
		
	   
		
		
		
	
&nbsp;
세기의 작가들을 이야기 하라면 꼭 거기에 끼는 사람이 톨스토이다.
그의 작품중에 읽어 본 것은 &l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gt;라는 책이였다. 이 책에는 그 작품 외에도 여러 단편 작품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단편은 사람에겐 땅이 얼마만큼 필요한가? 이였다.
&nbsp;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도 사실 종교적 색채를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그가 이제 본격적으로 예수를 해석하겠다고 나섰다고 한다.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09:54:4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아무도모르는예수,톨스토이,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에겐 땅이 얼마만큼 필요한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 영상은 아바타만 못하고 스토리는 디워보다 못하다]]></title>
							<link>http://hodong.org/20100489326</link>
							<guid>http://hodong.org/20100489326</guid>
							<description><![CDATA[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로건 레먼, 피어스 브로스넌, 우마 서먼, 숀 빈, 로자리오 도슨, 케빈 맥키드
				제작 2010 캐나다, 미국, 118분
				평점 
			
		 	
	   
		
		
		
	
&nbsp; &nbsp;
판타지 영화들은 대부분 극장에서 봐 온 나로써는 이 영화도 나름 기대가 컷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했고 반지의 제왕을 좋아했다.
이번 영화 또한 그런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nbsp; &nbsp;
해리포터 시리즈 중 마법의 돌과 비밀의 방의 감독이기도 한 크리스 컬럼버스가 감독을 했다고 해서 사실 조금 기대도 했었다.
마법사의 돌.......]]></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00:11: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퍼시잭슨과번개도둑,해리포터,디워,아바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4교시 추리 영역 - 볼껀 여주인공 몸매 뿐인가?]]></title>
							<link>http://hodong.org/20100415044</link>
							<guid>http://hodong.org/20100415044</guid>
							<description><![CDATA[ 	
	
		
		
		
						
			
				4교시 추리영역
				감독 이상용
				출연 유승호, 강소라
				제작 2009 대한민국, 86분
				평점 
			
		 	
	   
		
		
		
	 &nbsp; &nbsp;
나는 영화 장르 중에 스릴러를 좋아한다. 특히 긴장감 넘치게 범인을 찾다가 결국 범인을 알게되었을 때의 그 놀라움..
그런 재미에 스릴러를 보게 된다.
&lt;4교시 추리영역&gt;은 예고 문구로 봤을 때 아주 기대되는 작품이였다.
4교시 안에 범인을 밝혀내야만 하는 상황..
&nbsp;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연기들이 영 부자연스럽고 공포 추리극인데 전혀 공포스럽지도 않았다.
오히려 범인이 누구일 것이란 게 너.......]]></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0:09:5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4교시추리영역,유승호,강소라,박철민,조윤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해변의 여인 - 순환과 연결고리]]></title>
							<link>http://hodong.org/20100286552</link>
							<guid>http://hodong.org/20100286552</guid>
							<description><![CDATA[ 	
	
		
		
		
						
			
				해변의 여인 (Woman On The Beach)
				감독 홍상수
				출연 김승우, 고현정, 송선미, 김태우
				제작 2006 대한민국, 127분
				평점 
			
		 	
	   
		
		
		
	 &nbsp;
&nbsp; &nbsp;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의 패턴 같은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한명의 남성이 두명 혹은 그 이상의 여성과 섹스를 하거나
한명의 여성이 두명 혹은 그 이상의 남성과 섹스를 한다.
그리고 뻔히 보이지만 노골적인 말들을 늘어놓는다는 것..
&nbsp;
그리고&nbsp;영화의 주제가 이어지고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전 편의 영화에서 제기했던 문.......]]></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23:21:48 +0900</pubDate>
							<tag><![CDATA[영화,해변의여인(WomanOnTheBeach),홍상수,고현정,김승우,김태우,이기우,해변의여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개밥바라기별 - 황석영]]></title>
							<link>http://hodong.org/20100125444</link>
							<guid>http://hodong.org/20100125444</guid>
							<description><![CDATA[ 
	
		
			
			
				
					개밥바라기별
					황석영 지음 
					문학동네  2008.08.01
					평점 
				
		
	   
		
		
		
	 &nbsp;
군대에 있을 때 박완서 선생의 &lt;그 많던 싱아를 누가 다 먹었을까&gt;와 &lt;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gt;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그 소설이 재미있었던 것은 성장소설이기도 하면서 자전적 소설이라는 점에서였다.
누구나 자신의 유년시절을 돌이켜보며 소설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다고 난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러고 싶어서 글을 몇번 써보았지만 생각만큼 그리 쉽지도 않았고 유치한 감상에만 빠질 뿐이라 실패했었다.
&nbsp;
박완서 선생의 책들을 아주 재밌.......]]></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3:46:0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개밥바라기별,황석영,박완서,그많던싱아를누가다먹었을까,그산이정말거기있었을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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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 아무도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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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Sisters On The Road)
				감독 부지영
				출연 공효진, 신민아
				제작 2008 대한민국, 96분
				평점 
			
		 	
	   
		
		
		
	 &nbsp;
&nbsp; &nbsp;
나는 반전영화를 좋아한다. 영화의 묘미는 반전이다.
그런데 나는 이 영화를 왜 보게 된걸까?
별로 반전이 있을 것 같지 않고 뻔해 보이는 이 영화를 왜 보게 된걸까...
&nbsp;
뭐 어쨌던 이 영화를 보는 중간까지는 사실 지루하기도 했다. 명주(공효진)은 생선가게를 운영하는 미혼모이다.
그는 억척스럽고 또한 아무 사람들과도 털털하게 잘 어울리는 성격이다.
&nbsp; 명은(신.......]]></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3:33:5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지금,이대로가좋아요(SistersOnTheRoad),공효진,신민아,부지영,이대로가좋아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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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독서의 계절]]></category>
							<title><![CDATA[공산당 선언 -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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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산당 선언
					칼 마르크스 지음 | 강유원 옮김
					이론과실천  2008.11.24
					평점 
				
		
	   
		
		
		
	 &nbsp;
아마 요즘 시대에 공산당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nbsp;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가 &lt;공산당 선언&gt;을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레드 컴플렉스에 빠져있다.
&lt;공산당 선언&gt;만 읽으면 다 빨갱이가 되는 줄 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 있다.
그저 때려잡자 공산당 이런 구호만 가득할 뿐...
&nb.......]]></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00:59: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공산당선언,강유원,칼마르크스,프리드리히엥겔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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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키친 - 출연 배우만 번드르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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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키친 (The Naked Kitchen)
				감독 홍지영
				출연 신민아, 김태우, 주지훈
				제작 2009 대한민국, 102분
				평점 
			
		 	
	   
		
		
		
	 &nbsp; &nbsp;
난 요즘들어서 스토리에 도저히 공감할 수 없는 영화들이 생겨난다.
얼마전에 봤던 &lt;걸프렌즈&gt;가 그랬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스토리였다.
&nbsp; 이번에 이 영화도 그렇다.
누군가와 첫눈에 반하는 게 가능하다고 난 생각한다.
하지만 미술관 뒤에서 처음보고&nbsp;말도 몇마디 안해 본 남녀가&nbsp;어떻게 섹스가 가능한걸까?
무슨 플라나리아냐...만나자 마자 그러게...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21:33: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키친(TheNakedKitchen),신민아,주지훈,김태우,키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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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잘 알지도 못하면서 -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title>
							<link>http://hodong.org/20099792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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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독 홍상수
				출연 김태우, 엄지원, 고현정
				제작 2008 대한민국, 126분
				평점 
			
		 	
	   
		
		
		
	  
&nbsp;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 
그가 말하고 있는 인간은 우리와 동떨어진 이야기 속의 인간이 아니라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인간형을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리고 그의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어색함이 아닐까 싶다.
보통 다음장면으로 넘어갈 때 다른 영화들은 자연스럽게 페이드 아웃되면서 넘어가는데
홍상수 감독의 영화들은 하나같이 다 어색하게 한 사물을 비추거나 70~80.......]]></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7:00:5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잘알지도못하면서,김태우,엄지원,고현정,공형진,정유미,하정우,홍상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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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물 좀 주소 - 무엇으로 목마름을 채울 수 있는가?]]></title>
							<link>http://hodong.org/20099437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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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물 좀 주소
				감독 홍현기
				출연 이두일, 류현경
				제작 2007 대한민국, 101분
				평점 
			
		 	
	   
		
		
		
	
&nbsp;
&nbsp;
&nbsp; 추심원인 구창식(이두일)은 빛독촉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는 추심원을 하기에는 너무나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에게 돈을 갚으라고 따라 붙는 심수교(강인형).. 
싱글맘으로 열심히 살아보려는 곽선주(류현경)..
하지만 세상은 그토록 쉽지 않다.
늘 채무독촉을 하는 추심원 구창식이 있고,
돈 벌기는 만만치 않고 아이는 영양실조이다. 부도난 회사의 사장인 조을상(김익태)는 마지막 남.......]]></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00:26:09 +0900</pubDate>
							<tag><![CDATA[영화,물좀주소,이두일,류현경,홍현기,강인호,김익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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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반두비 - 또 하나의 편견을 넘어서도록 도와주는 영화]]></title>
							<link>http://hodong.org/20099266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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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반두비 (Bandhobi)
				감독 신동일
				출연 마붑 알엄 펄럽, 백진희, 이일화, 박혁권
				제작 2009 대한민국, 107분
				평점 
			
		 	
	   
		
		
		
	 &nbsp;
반두비라는 말은 여자인 친구를 뜻하는 방글라데시 말이란다.
영화를 보는 중간 중간에 깜짝깜짝 놀랬다. 대통령 이름을 이렇게 실명으로 까댈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였다.
하기야 대통령 이름이 금단의 영역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정부에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영화는 처음이였던 거 같다.
명박이가 왜 쥐라고 불리는지 아느냐...뭐 이런 대사가 나올때 마다....감독의 깡이 참 쎄.......]]></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21:45:18 +0900</pubDate>
							<tag><![CDATA[영화,반두비,마붑알엄펄럽,백진희,이일화,박혁권,신동일,반두비(Bandhob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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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dong0828</author>
							<category><![CDATA[나의 문화읽기]]></category>
							<title><![CDATA[약탈자들 - 세명이 우기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더니.]]></title>
							<link>http://hodong.org/20099175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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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약탈자들 (The Pit And The Pendulum)
				감독 손영성
				출연 김태훈, 박병은, 염현희, 이희준, 이화룡, 조영규
				제작 2008 대한민국, 91분
				평점 
			
		 	
	   
		
		
		
	 &nbsp;
옛 말에 세명이 우기면 없던 호랑이도 생긴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의 말이란 무서운 존재란 뜻이다.
옛 시절에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것이 있었을까? 그런데 그 호랑이도 만들어내는 힘이라니...
사람들은 옛부터 말의 무서움을 알고 있었다.
&nbsp; &lt;약탈자들&gt;은 우리가 흔히 하는 뒷담화를 아주 잘 그려놓은 작품이다.
병태(박병은)와 상태(김태훈)의 싸움으로 병.......]]></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6:37:0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영화,약탈자들(ThePitAndThePendulum),GomPlayer_2,_1,_21,_4846_(KOR),약탈자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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